[금요저널] 공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 문화를 깊이 있게 배워보는 체험 프로그램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석장이의 동물 가죽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8월 9일과 10일
[금요저널] 공주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돌입했다. 공주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갖
[금요저널] 공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5년 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 지게차를 전기 동력 방식으로 개조하는 데 드는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개조 후 2년간 의무 사용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금요저널] 금산군은 기존 정기분 고지서에 먼저 적용한 큰 글씨 양식을 체납 고지서에도 적용한다. 이 고지서의 특징은 기존보다 글자 크기를 대폭 확대하고 체납 금액, 납부 기한, 납부 방법 등 핵심 정보를 중앙에 배치해 납세자가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
[금요저널] 금산군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허창덕 부군수를 비롯한 실무진은 지난 17일 세종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금요저널]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오는 8월까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집중 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관리 요원이 서비스가 진행 중인 가구 460여 곳을 방문해 장비 고장 및 오류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금요저널]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장 환경정화를 통해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이날 지역 내 여성단체 회원 및 임원 20여명은 금산세계인삼축제광장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금산삼계탕축제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 상반기 이자수입 16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이자수입 목표액은 21억8000만원으로 이중 약 73% 규모다. 군은 지속적인 금리 하락 속에서도 금리 동향 및 세입·세출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6개월 이상 중장기 예금 비중을 높이고 유휴자금을 최소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23일부터 제원중에서 청소년 드론 미래인재 육성 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에서 맡아 드론을 활용한 드론 농구 및 드론 코딩 과정을 회당 2시간씩 총 10회 진행한다. 이어 8월 청소년미래센터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을 대상으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7일 농협중앙회 금산군지부, 금산수삼센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에서 ‘금산 애 살어리랏다’ 릴레이 방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에 따른 재정지원 축소, 지역경제 위축, 공무원 수 감소 등으로 인한 행정 서비스 저
[금요저널] 논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모집한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일정 기간 농촌에 체류하며 지역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시
[금요저널] 논산시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3일부터 7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
[금요저널] 오성환 당진시장은 18일 오전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국·소장, 전 부서 과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피해 대처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기록적 폭우로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17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속된 강우로 논산천 수위가 크게 상승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커진 가운데 이루어진 조치다. 백 시장은 각 현장을 돌며 배수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