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의 건강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 건강체험관이 총 1만9300명이 참여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건강체험관은 △홍삼 족욕 △홍삼팩 마사지 △홍삼 이혈 △한방
[금요저널] 금산군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의 건강보호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금산군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설치 및 비상진
[금요저널] 금산에서 만끽하는 2025년 농촌체험 힐링팜 페스티벌이 지난 26일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치유농업을 체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추진됐다. 특히 인삼 및 치유를 주제로 한 농작물 전시와 체험 부스가 호응을 얻
[금요저널] 금산군은 최근 생활용·농업용 등 지역의 지하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하수 개발·이용 시설을 설치하려는 주민과 사업자에게 착공 전에 반드시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하수는 모두의 자원으로서 고갈과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법령에 따라
[금요저널] 금산군은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11월 14일까지 숙소 전수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금산군청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 직원들의 협조를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농업분야 계절
[금요저널] 허창덕 금산부군수의 권유로 지난 27일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 30명이 축제를 즐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관광객들은 전주한옥마을과 세종국가수목원 등을 중심으로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관계자와 인연이 있는 허 부군수의 권유로 금산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6일 남일면 음대리에서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를 전개했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금산하이텍고 '하하하’ 청소년동아리 회원 17명으로 마을 캐릭터 문패 부착하기, 에너지바 만들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은 ‘희망저축계좌Ⅱ’ 3차 신규 가입자를 오는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와 차상위계층이 가입 대상이며 △가입 기간은 3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꾸준한 근로활동 △자립역량교육 10시
[금요저널]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에서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신장과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여군 내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50여명이 참여해 “마음을 여는 소통”, “컬러테라
[금요저널]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가 ‘사비전승’ 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 11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0월 2일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7일 청춘거리 일원에서 ‘2025 청년의 날 기념행사 및 청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행사로 올해는 ‘청년호러페스티벌’ 이라는 부제로 지역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한데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백세건강공원에서 개최된 2025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에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 특화음식존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제장에는 차별화된 먹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으며 축제추진위원회도 ‘먹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6일 청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청양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와 ‘어린이 생활안전사고 대응 체험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상식을 높이고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7일 청양군 백세건강공원에서 열린 제35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5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은 데 이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이어진 6년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