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관내 전통 한과 제조업체인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15일 미국 뉴욕으로 약과를 수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수출은 지난해 호주와 미국에 2천만원 상당 약과와 과즐 첫 시범 수출에 이어 미국에 2년 연속 수출한 성과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6일 서해중앙신협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서해중앙신협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성금을 100만원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원국희 이
[금요저널] 당진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주거돌봄 분야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통합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의체 공식
[금요저널]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거장 예술가 기획공연 브랜드'LEGEND RUN'의 첫 작품인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을 오는 2월 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성실 납세 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모범납세자 주차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충청남도는 매년 모범납세자를 선정하며 모범남세자에게 충청남도 내 금고의 금리·환율 우대, 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충청남도와 충남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와 관련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사칭범들의 범행 수법은 점점 정교해지고 있으며 실제 공무원의 이름을 도용한 명함과 위조된 공문서를 문자메시지로 제시하며 접근한다.이어 2억원 이상의 계약을 체결해 주겠다고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 업무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재무·예산결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재무·예산 결산 시기를 맞아 결산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내용을 공유해 업무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기 주민자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주민자치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제2기 온양1동
[금요저널] 배방읍 장재자율방범대는 지난 15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장재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치안 활동과 더불어 이
[금요저널] 아산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만221명을 기록하며 인구 40만명을 달성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1월 1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진행한 뒤, 인구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습문화센터 등 직속·사업소의 당직근무를 즉시 폐지하고 연말까지 본청 당직 업무
[금요저널] 부여군은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업경영체의 소득 증대를 위해 총 6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2026년도 시범사업은 국·도비 지원 사업을 포함해 총 62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나 수의계약을 가장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단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공단 명칭을 도용하거나 임직원 명의의 가짜 명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