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의회가 19일 4일차 ‘2025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반환점을 돌았다. 이날 감사는 산업건설국 소관을 시작하는 첫날로 경제과·농정유통과·환경과에 대한 감사가 있었다. 강선구 의원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원상 복구를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 등
[금요저널] 부여군은 대학생들에게 군정 참여와 사회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이 부여군인 대학교 재학생,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부여
[금요저널]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사과대추작목반 등 1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기준 및 준수사항에 대한 농가의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
[금요저널] 부여군과 백제세계유산센터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비시기’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부여왕릉원, 나성 △‘웅진시기’ 공주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사비후기’ 익산
[금요저널] 부여군은 6월 20일 자로 임천 칠산서원 책판과 부여 강동공 일기가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임천 칠산서원 책판’은 유계 저술의 책판으로 유계의 학문과 사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조선 후기 목판 출판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가치를 인정
[금요저널]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빛나는 축제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부여군에 따르면, 연꽃이 만개한 연꽃화원 ‘궁남지’는 해가 진 뒤에도 각종 경관 조명과 야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금요저널] 부여군과 충남연구원은 19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 원도심 활성화 방안 전략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군민, 군의원, 전문가가 함께 현실적인 대안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부여군 원도심 현주소를 진단·분석했다. 공동
[금요저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는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 및 관내 소공원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마을협의회는 예초작업 중 벌 쏘임, 진드기 물림, 예초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작업을 진행했으며 주요 도로변 및 소공원 일
[금요저널] 청양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다양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 신규 공급업체 1곳과 품목 6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답례품은 △청양더한우 브랜드 육류 제품 △막걸리로 지난 17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9일 삽교읍 상성리 일원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부지에서 그린바이오 연구시설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총사업비 255억원 규모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의 총사업비 299억
[금요저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상성1리에 거주하는 노인가구를 방문해 낡은 벽지를
[금요저널] 청양군이 20일부터 농촌자원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 교육을 군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의 자원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매주 금요일 5주간에 걸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금요저널] 청양군의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프로젝트 첫 번째 기업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의 성공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의회가 지난 18일 강원도 삼척시는 지난 19일 청양의 사회적경제기업 성공 사례를 직접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민의 예산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주민참여예산학교의 운영 횟수를 기존 2회에서 6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 확대 운영은 보다 많은 군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