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잔디광장에서 도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함께 하는 바다 그리기 사생대회’를 개최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8~ 9월 ‘디지털배움터: 스마트폰 기초부터 활용까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활용 강좌를 추진하고 있다. 강좌는
[금요저널] 천안시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광업·제조업체 1,187여 개소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에 따른 지정통계로 광업·제조업의 구조와 실태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박 2일 동안 무지개카라반 캠핑장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12가정을 대상으로 ‘봄날의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가족들은 △보드게임 △바비큐 식사 △마시멜로 굽기 체험 △숲길 산책 등 다양한 야외활동
[금요저널] 천안시는 2일 남양유업이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우유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 부시장실에서 열린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세종 남양유업 천안공장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1
[금요저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1월까지 1대1 심리놀이프로그램 ‘나의 이야기’를 25회에 거쳐 운영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사렛대학교 아동심리교육학과 학생들이 아동의 개별 및 집단 심리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동들은 주 1회 8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천안시 4권역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성거·직산지역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지역주민대표, 행정기관 등으로 구성된 4권역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해 화학물질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지난달 31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천안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천안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천안 K-YOUTH DREAM UP’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권리를 존중하고 지역사회와
[금요저널] 천안시는 9월까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하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양 구청,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계층을 보호할 예정이다. 천안희망쉼터
[금요저널]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이 본격화됐다. 천안시는 철도 관련 지장물 및 대체시설, 지구대 이전 등이 완료됨에 따라 이달부터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사업비 2,271
[금요저널]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가 4일 독립기념관에서 개막해 닷새간 이어진다. K-컬처박람회는 다양한 한류 콘텐츠의 매력과 문화산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문화산업박람회다. 천안을 민족의 성지이자 한류 문화의 거점으로 만든다는
[금요저널] 천안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지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6일 천안보훈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국
[금요저널] 금산군은 5월 30일 금산군재향경우회와 함께 남이면 육백고지전승탑 주변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곳은 6·25전쟁 직후 공비 토벌 작전 당시 남이면 육백고지 기슭에서 장렬히 전사한 276명의 호국영령을 추모고자 조성됐다. 이날 이홍구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
[금요저널] 금산군은 군정 발전과 금산 이미지를 높이는 데 공헌한 내·외국인을 찾아 ‘명예군민증’ 수여를 추진한다. 명예군민증은 금산군의 위상을 높이거나 군민의 삶의 질 향상, 과학·기술·경제 발전, 시책 추진 등에 기여한 인물뿐 아니라, 우호증진 차원의 외국 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