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협의회로부터 수해복구 성금 1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28일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정주 행정부지사와 차호열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장, 협의회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 했다. 기탁된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충청남도 종자위원회’를 열고 △신품종 선정 △품종보호권 처분 △국외 출원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품종으로 선정된 후보는 △다수확 버들송이 1계통 △수출용 고당도 딸기
[금요저널] 이재명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의 핵심과제로 ‘5극 3특’에 정책과 재정을 집중시키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5극 중의 하나인 충청권 초광역권에 대한 공간구조 구상과 기능 분담, 교통망과 미래 모빌리티 구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28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8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되며 지역경제 회복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정은 지난 5월 여수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다.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중국과 중동의 생산 설비 증설로 인한 공급과잉,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의 반부패 경영에 대한 표준으로 조직에 요구되는 투명한 윤리경영과 함께 부패 및 비리 방지,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아산시와의 협의를 거쳐 임시 운영 중단을 해제하고 9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로 인한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선제적 안전 조치 차원에서 지난 7월 17일부
[금요저널] 충남도가 최근 지속된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미래형 신산업 구조 개편의 기회를 마련했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됐다고 밝혔
[금요저널] 충남도가 지난달 21일부터 지급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이 다가옴에 따라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28일 도에 따르면 1차 소비쿠폰은 도민 기준 1인당 18∼45만원이 지급되며 28일 0시 기준 도민 209만 915명이 신청 완료했다. 신청
[금요저널] 충남도는 27∼28일 태안 롱비치패밀리호텔에서 도·시군 노동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차원의 노동정책 활성화, 노사민정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2025년 도·시군 노동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시군 노동업무 담당 공무원, 노
[금요저널] 충청남도 어린이 인성학습원에서는 영유아 대상 특별 프로그램 ‘꼬물꼬물 영아 오감여행’ 이 지난 16일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2세 영유아와 보호자 40가정이 참여해 다양한 감각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감과 발달 자극의 기회를 가졌다.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8월 26일 한유진 대학당에서 발표자, 토론자,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충청국학 학술대회-전문가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 계룡시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대중강연과 주제를 같이 해 ‘충청 선비의
[금요저널] 계룡시는 27일 금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용남초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계룡시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금암초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금요저널]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시민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리고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중요성을 알
[금요저널] 계룡시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한 건의 피해 사례도 보고되지 않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했다. 특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