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아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정책 기본계획 공유 △아산시 외국인 주민 현황 보고 △2025년
[금요저널] 아산시 축산과가 5일 자매결연마을인 도고면 덕암리에서 모내기철을 맞아 부족한 인력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축산과 공무원 20여명은 모판 운반 등 모내기 작업을 도우며 지역 주민과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농업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영유아보육시설인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제35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가정과 어린이집의 자율안전점검을 독려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소아 환자들의 야간 및 휴일 외래진료 강화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지정·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 경증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대신에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진료 공백 시간대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
[금요저널] 아산시가 4일 은행나무길에서 개최한 '유아숲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영유아들이 숲을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하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숲유치원과 숲
[금요저널] 아산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시 서로장터’에 단독으로 참여해, 아산의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가 주최한 ‘서로장터’는 지역 상생형 직거래 장터로 야외도서관 프로그램
[금요저널] 아산시가 둔포 마이스터고등학교 진입로 개선을 위해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1976년 개교 이후 협소한 도로로 인해 학생들과 주민들이 오랜 기간 통학 및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 구간은 충무로에서 둔
[금요저널] 아산시가 상호결연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 이용 요금을 감면하는 시책을 시행한다. 이는 지난 1월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1,000만 관광객 유치에 도전하는 관광 활성화 계획과 연계한 것으로 결연도시 주민에게 아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모종샛들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549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추진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현재 상하수도공사와 보도육교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 32.15
[금요저널] 아산시가 7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제3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를 시작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김응규 충청남도의회 의원, 이진영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국장 황희우 계룡시농업기술센터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건축사회 및 측량협의회’ 와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인구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인·허가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선 방안을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역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5월 30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당진시 최초로 위생협회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위촉의 목적은 협회 소속 직원의 전문성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5일 관내 보호아동과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한전KPS 당진사업처의 후원으로 당진시와 당진시 복지재단이 함께 기획한 야구 경기 관람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보호아동과 양육자, 당진시
[금요저널] 당진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난 5일 고대면 슬항리 일원에서 ‘튜브형 침수방지 차수매트 설치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튜브형 차수매트는 길이 9.14m, 폭 1.2m, 높이 0.8m의 튜브로써, 하천과 저수지 등 범람 위험이 있는 제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