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6월 9일~ 7월 4일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 지역을 정비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서북구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토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천안프렌즈를 활용한 위기가구 연락처 알림판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동남구는 위기가구 대상자가 부재중인 경우 연락처를 기재해 남겨놓을 수 있도록 알림판을 제작했다. 알림판은 기존 종이형 고리가 아닌 내구성이 뛰어난 PP소재를 사용해 오랫
[금요저널] 천안시는 6월 양귀비 개화시기에 맞춰 양귀비 및 대마의 불법 재배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양귀비는 열매가 크고 둥글며 줄기와 꽃봉오리에 털이 없고 매끈한 것이 특징이다. 대마와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어 일반인의 재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하지
[금요저널] 천안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주민등록·인감담당자 직무역량 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원담
[금요저널] 천안시는 5일 천안시청 구내식당 오룡홀에서 점심시간에 맞춰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수신멜론’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대표 농특산물 하늘그린 품목 중 하나인 수신멜론의 출하 시기에 맞춰 멜론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홍보하고 지역 농산물 소
[금요저널] 천안시가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30일에 이어 5일에도 천안 신부문화공원과 천안중앙시장에서 캠페인을 통해 △바가지 요금 근절 △원산지 및 자격 표기 준수 여부 점검 △전통시장·착
[금요저널] 천안시는 5일 천안시개발위원회가 오는 6월 12일 열리는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운영과 유소년 체육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개발위
[금요저널] 충남 천안시와 강원 인제군이 지난 4일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자매도시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도시 공무원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했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이외의
[금요저널] 천안박물관이 1년 7개월간 새 단장을 마치고 5일 재개관했다. 이날 개최된 천안박물관 재개관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천안시의원, 유물기증·기탁자, 관계기관장 등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2008년
[금요저널]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나섰다. 시는 주요사업 71건에 대해 총 1조 3,572억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각 부서별 예산 반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
[금요저널] 부여군이 복잡하고 어려운 건축 관련 법령 및 민원 절차를 알기 쉽게 정리한 ‘건축행정 길라잡이’를 제작해 배부한다. 인허가에 대한 용어와 절차가 복잡해 이해가 어려웠던 군민을 위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 책자는 민원인
[금요저널] 부여군은 대표 관광지이자 휴식 공간인 구드래 조각공원 내 분수 시설을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은 부여읍 구교리 17-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계절과 축제, 행사 기간에 맞춰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가동해 군민과 관광
[금요저널] 부여군이 6월부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전용 앱을 통해 혈압,
[금요저널] 부여군이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애인 단기+주간[복합형] 보호시설’ 이 2026년 2월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설은 부여군 규암면 내리 246-4 일대에 들어서며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획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