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정의 달을 맞아 부여군과 국립부여박물관이 마련한 ‘온가족을 위한 건강한 대화 방법’ 명사 특강이 지난 10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 및 현장 예매를 통해 400여명의 부여군민이 참여해 강연을 경청했다.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토지행정학과는 지난 10일 청양 라온웨딩홀에서 ‘스승의 날 기념 사은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 학과 발전과 인재 양성에 헌신해온 교수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998년 입학한 1기부터 2023년 입학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극단적 선택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안전망을 구축하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주민과 지역 기관의 협업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생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성숙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되는 ‘2025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반려인·비반려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추진되며 수강생들의 올바른 반려동물 공감대 형성을 위해 4종의 프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부춘산 진입도로 단군전~옥천암 구간의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춘산은 시민들이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많은 등산객이 방문하는 서산시의 대표적인 산이다. 시는 겨울철 폭설 및
[금요저널] 당진시 당진3동은 당진3동 개발위원회 주최로 10일 당진하수종말처리장 공원에서 ‘제6회 탄소중립 이팝나무길 가족사랑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원우교 인근 하천 변을 따라 왕복 4km 구간을 가족과 이웃이 함께
[금요저널] 당진시는 대덕동에 위치한 해바라기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 단장을 거친 공중화장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공중화장실은 지난 2008년 신축돼 17년이 지난 건축형 화장실로 시설 노후로 인해 이용에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간부 공무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신
[금요저널] 당진시는 계약 체결 시 요구되는 불필요한 서류 제출을 줄이고 계약이행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5월 19일부터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제도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는 계약 상대자로부터 제출받던 청렴이행서약서 조세포탈 여부
[금요저널] 예산군 산림녹지과는 직원 12명이 응봉면 지석리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갑배 산림녹지과장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찾아 1400㎡ 규모의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에 총사업비 19억1200만원을 투입해 8개 구간 333세대를 대상으로 5140m 규모의 도시가스 배관망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4일 오가면 오가중앙로 일원 도시가스 공급 공사를 착수했
[금요저널] 예산군 황새권역마을센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예산황새공원 생태 프로그램과 연계한 친환경 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황새권역마을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요리를 체험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생태환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참여형 공동체 달력 만들기’ 대상마을로 덕산면 시량1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동체 달력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마을의 일상을 기록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황새의 야생 복원을 위해 2015년부터 복원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을 맞이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군에서 방사된 황새들이 전국은 물론 동북아시아로 확산되며 멸종 위기의 시계바늘을 되돌리고 있으며 기후 위기의 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