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총무과가 올해 상반기 중앙부처 및 도 단위 공모전에서 연이어 입상하며 정책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총무과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여성권익·청소년·가족 정책 규제개선 과제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최근 열린 ‘2025년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종합 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1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국정목표에 따른 96개 세부 지표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정량·정성 부
[금요저널] 아산시 송악면 국도 39호선 거산리유곡리 구간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이 최근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따른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검토 중이다. 조사 대상인 국도 39호선 송악 거산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5월 19일부터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새롭게 개통해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1200번은 둔포에서 탕정, 배방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첫 노선으로 △둔포 이지더원 아파트 △음봉 포스코 1·2·3차 △트라팰리스 △한들물빛도시 △배방 자이 △LH
[금요저널] 아산시는 5월 8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아산시민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주최,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렸으며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복기왕 국회의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맹의석
[금요저널] 아산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정상화자금’을 1만1,064명에게 총 55억3,200만원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3년 기준 연매출 1억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
[금요저널] 예산통합상담소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예산군 지역 어르신에게 300개의 카네이션을 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예산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비송
[금요저널] 예산군한우협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예산한우 나눔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9일 예산군축산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우협회는 국거리용 한우 93㎏을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예산한우 나눔행사’는 군민들이 보내준
[금요저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군내 장애 아동 및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소원선물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소원선물 증정 행사는 대상자들이 평소 받고 싶었던 선물을 사전에 파악해 밀알복지재단과 KB국민카드의 지원으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5월 7일 예산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숙박업 기존영업주 7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숙박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 영업자가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무용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오피스텔은 업무시설에 해당해 원칙적으로 건축물분과 토지분에 대해 고율의 재산세가 부과되나 실제 주거 용도로 사용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와 함께 관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대상으로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예산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경로당에 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전기료 부담을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에 태양광 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도비 1303만원을 포함한 총 4344만원을 투입해 상성2리, 상항리, 녹문리, 황계리, 무봉리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5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900가구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 내용은 △건강 △가구 △가족 △교육 △노동 △소득 △소비 △주거 △교통 △환경 △안전 등 11개 분야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