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가족센터가 환경보호와 지역자원 보존을 위한 가족봉사단 운영에 나서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올해 초 ‘2025년 가족봉사단’ 모집을 통해 총 16가족 57명의 봉사단을 구성, 3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총 10회에 걸쳐
[금요저널] 태안군이 전·월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지역 청년 등 군민들의 안정적인 태안 정착을 지원한다. 군은 청년층 및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금요저널] 충남 태안군이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통한 보편적 돌봄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공모에 태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금요저널]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역사인물축제×어린이큰잔치’에서 홍성문화도시 홍보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며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통해 감각적인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홍성문
[금요저널] 홍성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20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 내에 ‘카네이션 포토존’을 운영한다. 이번 포토존은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형형색색의 카네이션 장식
[금요저널] 홍성군이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생산유통 통합조직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일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는 홍성군 생산유통 통합조직 설치 기반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홍성군 관계자 3명을 비롯해 농협경제지주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충청남도, 보육부서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합동점검반 편성해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12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관내 어린이집 급식소를 대상으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9일 2025년 제1차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홍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농촌공간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을 결합해 추진한다. 현황분
[금요저널] 농촌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홍성군 농촌 왕진버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지난 4월 29일 광천읍, 5월 8일 은하면을 시작으로 한 농촌 왕진버스는 한방, 정밀 시력검사 및 맞춤형 운동치료를 통해 약 600여명의 지역 농업인 및 어르신들
[금요저널] 고단백, 고품질 홍성한우가 홍성한우 & 농특산물 페스티벌로 대전을 찾아온다.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통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대전 유성구가 함께하는 ‘한우 & 농특산물 페스티벌’ 이 오는 18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과 물빛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금요저널]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5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우수상”을 수상 하며 10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금자탑을 쌓았다. 10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기관 선정은 홍성군민이 충남도청 이전과 함께 충남도청소재지로서 성숙한 시민의식이 갖췄
[금요저널] 아산시가 공유 전동킥보드의 무분별한 방치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4월 9일부터 불법 주차 단속과 견인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오세현 시장의 공약 사항으로 도시 미관 개선과 교통 질서 정착 등 전반적인 도시
[금요저널] 아산시 시설오이연구회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로 아산맑은 오이 300kg을 기부했다. 연구회는 배방농협 부녀회와 함께 ‘오이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직접 재배한 오이로 김치를 만들어 배방읍 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는 9일 곡교천 시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8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산시노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아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33개 게이트볼구장 25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김병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