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과 선양소주는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대표축제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홍보를 위한 ‘린’소주 홍보라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선양소주는 지역 내 주류를 생산하는 대전
[금요저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열린 ‘건강육아페스티벌’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식생활 정착을 위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과 식사예절을 재미있
[금요저널]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에는 출입국과 노무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외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예산황새공원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4월 조성 완료된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를 기념하고 군민들에게 걷기 좋은 지역 명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없는 민간임대아파트 회원가입에 주의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주택 건설사업은 경관·건축·교통 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후 추진할 수 있다.사업자가 승인 없이 공동주택 회원을 모집한 후 체결한
[금요저널]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공직자들에게 가을철 대표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주문했다.시는 오는 10월 3일 2026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23회 서산해
[금요저널]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서산 사격의 위상을 드높였다.시에 따르면,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소승섭·권협준 선수는 지난 9월 19일부터 진행 중인 해당 대회에 국가대표로서 참가했다.권협준 선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할 ‘2026 소문난 거리 축제’를 개최한다.2026 소문난 거리 축제는 오는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호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동부전통시장·중심·중앙·번화2로·중앙로1, 2 골목 상점가 등 6개
[금요저널] 28일 당진도시공사는 위탁관리 시설인 공설묘지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효·예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고 안내했다.먼저 공공시설임에도 그동안 운영되지 못한 태극기 게양대를 이번 추석을 맞아 대호지 공설묘지에 우선 설치해 나라 사랑하는 “충”실천 운동
[금요저널] 둔포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8일 둔포면 일원에서 ‘깨·깔·산·멋 아산’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30여명은 둔포중학교와 비둘기아파트 일원 농로에서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당 구간은 잡초가 무성하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0월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순환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의식을 높여 공공부문이 선도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
[금요저널] 아산시가 읍·면·동 현장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시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전담 인력은 현장에서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보건·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이에 따라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에서 지난 18일 개막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 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아산 현충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첨단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8일 용화초등학교 주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친구를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