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백제역사문화 체험교육 기관인 백제기와문화관에서 2월 26일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자공예 분야 정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사비부여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농업용수 관리의 혁신을 이뤘다고 밝혔다. 농업용수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지역 농가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세도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월 4~ 7일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생애 최초 지원, 신생예술단체, 생활예술동호회, 장애인, 전통문화예술 계승 등 총 9개 사
[금요저널] 천안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장애전담어린이집에 동화구연 강사를 파견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 2013년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아동을 위해 어린이집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인형극과 동화구연 등을 진행하는 ‘장애전담어린이집 동화구연 지원사업
[금요저널] 천안시 아우내도서관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 대출권수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두 배로 DAY’ 와 도서 10권 이상 대출 시 선착순 7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Lu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7일까지 농업인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1기 참여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센터는 농특산물 생산과 판매방법이 변화함에 따라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1기 교육과정은 스마트
[금요저널] 천안시가 오는 3월 7일까지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정원에 대한 시민들이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약 3개월간 정원설계 및 시공 등 이론과 실습수업을 진행할 예정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3월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증 교부 체계를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서북구는 지난 3년간 약 1만 5,000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예고했다. 그동안은 번호판 영치 후 영치증을 차량 위에 올려두었으나 납세자 세무정보 보호 요청
[금요저널] 천안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 1회 그린스타트업타운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 운영위원회는 관련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과 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다음달 7일까지 기타수질오염원 중 폐차장시설 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기타수질오염원으로 신고된 사업장 중 면적 1,500㎡ 이상의 폐차장시설 8개소이다. 시는 기타수질오염원 설치 신고 여부, 해당 시설설치
[금요저널] 천안시가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대기환경 개선,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보일러인 친환경보일러를 지원한다. 올해는 한국
[금요저널] 천안시가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 알림톡 체납 모바일 전자고지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해 납세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내역과 납부 방법을 발송하
[금요저널] 천안시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과거 사진을 디지털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차범근 사단법인 팀차붐 이사장에게 디지털 작업을 완료한 1990년대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 등 31점에 대한 원본 파일을 전달했다. 이번 사진 디지털화 작업
[금요저널] 천안시는 최근 김석필 부시장이 산불 취약지역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산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김 부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