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이 반려견 개체수 관리를 통한 유기견 발생 사전 방지를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을 오는 25일까지 추가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은 반려 목적으로 사육하는 5개월령 이상의 실외사육견을 대상으로 마리당 암
[금요저널] 부여군과 부여군의회가 지난 17일 우수정책사례 비교 시찰에 나섰다. 유기성 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의 효율적 추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군수, 의장, 의원, 보좌관, 관련 부서장 등 총 50여명 규모다. 충북 음성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
[금요저널] 부여군은 ‘결혼이민자 국적취득 수수료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결혼이민자가 대한민국 국적취득 시 부담해야 하는 수수료를 지원해,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한다. 대상자는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17일 ‘제29회 충남 도민의 날’ 행사에 참가해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8월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령 개정으로 향우회 등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한 행사 홍보가 가능해지면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출향인 대상 고향사
[금요저널] 청양군은 가을철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17일 칠갑산도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양군 안전총괄과 직원 20여명이 음주 산행, 흡연, 비공식 탐방로 진입 등의 불법 산행 행위를 방지하고
[금요저널] 청양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과 육상팀 선수단이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금 3, 은 1, 동 1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수연 감독이 이끄는 청양군청 복싱팀은 L.플라이급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 곽범서 선수가 △8강, △4강,
[금요저널] 청양군은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가을 낭만 콘서트’를 오는 11월7일 청양문예회관에서 저녁 7시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을 하면 떠오르는 가수 박학기와 유리상자의 박승화 가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또한 JTB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청년복합문화플랫폼의 명칭 공모전을 오는 11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청년복합문화플랫폼은 청년의 소통과 교류, 협업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주교리 일원 약 1983㎡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시설로는
[금요저널] 예산군이 터미널녹지대 야관경관 설치를 통해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해 눈길을 끈다. 군은 교통 및 주거·상업 중심지 속 도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이용객의 왕래가 빈번한 터미널녹지대를 정비하고 본격적으로 이용객을 맞고 있다. 군을 상징하는 황새조형물 주변 명
[금요저널] 예산군은 18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보행보조기 지원서비스 이용자 29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원하는
[금요저널] 충남 태안군이 가을을 맞아 오케스트라와 성악, 그리고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뜻깊은 가곡제를 마련한다. 군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7시 30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태안예술가곡제’를 개최키로 하고 21일 오전 9시부터 예매에 돌입한다고
[금요저널] 태안군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사업 공모’에 태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업비는 국비 13억 8400만원
[금요저널] 태안군이 5년 연속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 최다 참여인원을 기록하며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노년층을 위한 일자리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고 2025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힘쓴 결과 충청남도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 총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충남정부지방합동청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찾아가는 공연 樂樂 : 입주기관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포신도시 조성에 따라 직장 이주와 관련 문화시설 부재로 문화소외계층이 된 출향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