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논산의 복합문화공간 연산문화창고가 한국관광공사의 9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돼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전국 관광객들에게 소개됐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9월 추천 여행지로 연산문화창고를 선정하고 주요 시
[금요저널] 금산군은 인사철 및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9월 9일부터 30일까지 전 직원과 직무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인사철과 명절 기간에 관행적으로 주고받는 선물을 사전에 차단해
[금요저널] 금산 출신 극작가 임희재 선생의 삶과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기 위해 작품 특별전 및 문학제가 개최된다.임희재 선생은 1919년 금산군 남이면에서 출생했으며 195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희곡부문 기류지에 당선됐고 ‘마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혈맥’등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주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큰 폭의 경기력 향상을 보여 성취상 2위의 쾌거를 거뒀다.이번 대회에 금산군 선수단은 선수 508명, 임원 140명 등 총 648명 규모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금요저널] 최선여 감자바윗골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따듯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군청 군수실에서 인삼재배 청년 후계농업인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청년 후계농업인의 조직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영농지원단 운영, 농지 임차료
[금요저널] 예산군의회가 행정복지국 주민복지과·가족지원과·민원봉사과를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첫 번째로 감사에 나선 이길원 의원은 가족지원과에 통합돌봄팀 신설 이후 대상자 발굴과 홍보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당부했다.여성 취
[금요저널] 부여군은 제21회 부여군민대상 애향봉사부문 수상자로 허규현 씨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부여군민대상은 지역의 발전과 명예 선양 등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9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21회째를 맞았다.그동안 20회에 걸쳐 총 26
[금요저널] 부여군 홍산면은 홍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단과 면사무소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징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 이장단과 홍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2026 부여군 상인조직 역량강화 교육 개강식’을 청년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강식은 골목상권의 자생력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써, 부여군수, 부여군의회, 부여군 내
[금요저널] 전국한우협회 부여군지부는 지난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고기 100세트를 부여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소고기 1
[금요저널]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세도면 가회3리 일원에서 배추 1000포기를 심었다고 9일 밝혔다.오늘 심은 배추는 올겨울 김장 나눔 행사에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신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금요저널] 부여군은 야간 위치 식별이 어려운 골목길의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부여읍·규암면·남면 일원 49개소에 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표시해 건물이 없는 도로 구간에서도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일정한 간격
[금요저널] 부여군은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년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3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제3기 과정에서는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직업능력, 건강운동, 문화예술, 인문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