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창초등학교는 9월 4일 이주배경학생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다문화 선도학교 AI·SW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보부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인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 9일 아산도서관 동아리 회원 및 독서지원단 등 30여명과 함께‘서울 경복궁’ 으로 인문학 기행을 다녀왔다.이번 행사는 ‘읽고 걷고 추리하다: 궁궐 속 미스터리’를 주제로 궁궐을 배경으로 한 역사 추리소설을 깊이 읽고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전준범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의 행정 부실을 대대적으로 짚고 넘어가며 강력한 개선 조치를 요구했다.전 위원장은 지난 7일 열린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미래도시관리과 대상 202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과도
[금요저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일 농협 충남세종본부에서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를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김주양 민간위원장은 농업·농촌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농산물 유통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농업 관계기
[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도내 대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실감콘텐츠 산업 인재 양성 교육인 ‘충남 게임·메타버스 키움 아카데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2023년 ‘충남 디지털·게임 창조 캠퍼스’로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도내 게임 및 메타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은 2026년 9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직·인사, 지역경제, 민간보조사업, 연구용역, 민원행정, 공유재산 및 공공시설 운영 등 아산시 행정 전반을 점검하며 행정의 기준과 절차, 성과관리 강화를 주문했다.김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단순한
[금요저널] 충남도가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도내 농협 조합장들과 농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9일 농협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도내 농협 조합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협
[금요저널] 논산시가 시민들이 심야 시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하고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 일반 약국이 문을 닫는 늦은 밤에도 운영해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가벼운 증상으로 의료기
[금요저널] 논산시는 농작업과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해 논산시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총 31명으로 이 가운데 28명이 10~11월에 집중 발생했다.특히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수확, 벌초·
[금요저널] 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도의교육’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며 공동체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가 주관하고 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박수현
[금요저널] 서산시 건설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저수지 둘레길과 주요 하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는 명절 기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
[금요저널] 서산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부부 중 1명 이상이 18세 이상
[금요저널] 서천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방제사업을 확대하고 전담 조직 신설에 나서는 등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유재영 서천군 부군수는 9일 대군민 브리핑을 열고 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향후 방제 방향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확산 방지를 위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와 그 답례품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세액공제 혜택은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