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충남 최초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주시와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국립공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6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구기남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공주시 각급 학교장 등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금요저널] 논산시가 17일 개최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시상식에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024년 전국 17개 시·도 보건소 178개소 대상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충남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도내 15개 시군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용재 호서대 교수가 올해 지역사회보장시행계획 시행결과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주
[금요저널] 충남도가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격차 완화를 위해 당진시, 당진상공회의소, 35개 중소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도는 1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노동자 복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제8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오성
[금요저널] 충남도 인권센터와 충남인권협의회가 ‘장애인 활동지원 시도추가 지원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 제76주년을 기념해 17일 충남도서관에서 도와 협의회, 대전인권사무소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의 인권 의
[금요저널] 민선8기 힘쎈충남의 국가 사업화 요청을 수용하며 정부가 ‘연안 담수호 생태 복원’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도가 서산·태안 천수만 부남호 등에 대한 국가 사업 대상 반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17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강인복 도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은 오늘 열린 제300회 서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산시에 위법·무효한 행정은 즉각 멈추어야 하며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문수기 의원은 작금의 대한민국이 실감하듯 지방정부에서도 법률을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중앙 현관 앞 주차장에서 신창 소방서의 입회하에 2024년 하반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 △중요 문서 안전 반출 △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전문위원회 4분기 회의’를 열고 올해 성과 공유 및 내년 정책방향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농작업 안전 체계 구축 및 관계기
[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기업인, 청년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충남 청년친화기업·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년친화기업·기관 선정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올해 처음 시
[금요저널] 충남도가 농어촌 현장에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농어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일꾼·기관과 소통·공감의 장을 펼치며 더 큰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농어촌발전상 수상자 및 가족, 농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3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4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성과교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2024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선정된 충남 지역 청년 창업 기업 20개 사를 대상으로 올 한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1일과 12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에 소재한 더 트랜스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서자바주 정부, 충청남도 자카르타통상사무소, 스타트업, 현지 투자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둥 스타트업 테크서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