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가 ‘2024년 충청남도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중앙과 도·시군 규제 전 분야 최우수를 차지하며 규제혁신 역량을 입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충청남도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행정 효율성과 지자체 규제 개선 역량 발전을 도모할 참신한 규제혁신 아이디어
[금요저널] 천안시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스타트업 허브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 대한민국 1호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1단계 조성사업인 그린스타트업타운 개소를 시작으로 5년간 500개 스타트업 발굴과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6일 충청신문사에서 쌀 1000kg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백미 100포로 시가로는 230만원 상당이며 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노인 등에 기탁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충청신문사는 201
[금요저널] 계룡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며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나선다. 시는 ‘계룡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 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 와 ‘계룡시 출산장려금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며 금연구역에서 흡연과태료와 출산장려금을
[금요저널] 논산시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4년 농업인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역량평가, 중앙평가 서류심사를 거쳐 농업인 대학 운영기관 150개소 중 10개소가 발표 경진
[금요저널] 논산시가 우수한 품질, 철저한 안전관리를 기반으로 한 논산로컬푸드인증제 운영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현재까지 172품목, 335명의 농업인에 대해 인증 관리를 하고 있으며 매년 로컬푸드 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금요저널] 논산시는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 43억원을 관내 등록된 차량 2만7719대에 부과하고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올해 7월 1일부터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1층을 리모델링해 청소년 카페 ‘와락’을 개소했다. 이곳은 9세~24세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소통, 쉼,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규모는 288㎡로 와라, 와락 안기다, 쉴 와·
[금요저널] 금산초 3학년 2반 학생들이 지난 16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7만1600원을 성금으로 기부했다. 이날 박서하 학생, 정하영 학생이 학생들을 대표해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도움의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금산군청에서 기업 유치 경험이 풍부한 우송대 이영석 교수를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오는 2026년 12월까지 2년간 관외 우량기업·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정보제공과 투자유치 정책 자문을 할 예정이다. 군은 투자유치
[금요저널]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11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 자원봉사 공동 주제인 ‘온기나눔캠페인’ 으로 추진됐으며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식생활 지원을
[금요저널] 부여군이 올 한 해 지방세 3만원 이상을 납기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 6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자동차세, 6월 자동차세, 7월 재산세, 9월 재산세를 납기내 납부한 납세자에게 세목별 각 50명씩 총 200명을 무작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6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박정현 군수 주재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올 한 해 부서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356건의 보고를 통한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2025년
[금요저널] 부여군이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에서 개최하는 2024년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혁신적인 해외농업 추진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3일 열린 공모전에서 ‘부여군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의 농업, 문화, 인력 협력의 우정과 상생의 길’ 이라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