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가 충남도 주관 ‘2024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일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개최된‘충청남도 정신건강복지사업 연찬회’에서 도지사 우수 기관상, 공무원 및 민간기관 등 표창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는
[금요저널] 보령시는 12월부터 온북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업무 처리가 가능한 OK보령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온북은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으로 업무망 및 인터넷망을 사용할 수 있는 보안성이 강화된
[금요저널] 천안시 중앙동은 지난 4일 인테리어 업체인 넘버원산업개발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및 경추배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중앙동에서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 확인 및 한파관리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4일 4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4년 추진 사업 평가 및 내년도 사업 계획,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영규 단장은 “단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활동으로 올해 추진한사업
[금요저널] KT&G 천안공장은 5일 천안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2024 KT&G 상상나눔 On-情’ 행사를 천안시복지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KT&G천안공장은 2017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천안축구센터 대세미나실B에서 ‘2024 천안문화재단 문화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예술인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대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지역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지난 4일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문화재단, 천안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경영 실무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자립데이 ‘함께 있다, 꿈을 잇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자립데이’는 지역사회의 협력 속에서 성장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로 △전시회 및 체험부스 △운영 성과보고 △꿈드림
[금요저널] 천안시는 초원그린타운 아파트 비정규직 경비·청소 노동자에게 방한복 100벌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천안시와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는 기후변화에 민감한 근로자의 한파 대응 강화를 위해 매년 비정규직 근로자 100명에게 혹한기 대비 방한복 등 산업안전물품
[금요저널] 천안시는 4일 천안시청 소회의실에서 두리장애인복지회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생활방역 서비스 지원사업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리장애인복지회의 생활방역 서비스 지원사업 대상자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서 사회복지시설로 확대된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청년정책 발굴에 참여할 제3기 천안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6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정책네트워크란 청년정책의 수혜자인 청년이 직접 정책 발굴·추진과정에 참여하고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청년 참여기구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4 천안의 사계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19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천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질 좋은 사진을 시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진전은 ‘2024 천안의 사계’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금요저널] 천안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모금 운동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천안시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천안을 가치있게’라는 표어와 함께 충남 전체 210억 4,000만
[금요저널] 천안시는 ‘청당1번가’ 와 ‘시청앞’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상업지역은 25개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은 20개 이상 밀집한 구역에 전통시장과 유사한 자격을 부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