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9월 16일 도내 청소년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 자살 인식개선을 위한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기술을 지역자원과 접목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가며 교육과 창업, 지역정착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는 건축인테리어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학생창업기업 ‘아벤 스튜디오’ 가 3D 프
[금요저널] 홍주문화관광재단이‘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앞두고 지역 먹거리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식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이전 홍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체이며 최대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먹거리 부스 운영은 별도의
[금요저널] 충남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고령층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도는 17일 아산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천안과 논산 등 도내 노인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
[금요저널] 논산 연산백중놀이보존회, 전통 잇는 정기공연 개최 농사의 수고를 위로하고 마을의 정과 흥을 나누던 연산백중놀이가 정기공연으로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연산백중놀이보존회는 17일 연산면 일원에서 회원과 지역주민 등이 함께하는 연산백중놀이 정기공연을 개최했
[금요저널] 논산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산 베니키아호텔 일원에서 임용 3년 이내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새내기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 2회 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1회차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새내기 공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 농업인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논산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33회 논산농업대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선발 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춰 3년 이상 해
[금요저널] 논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음식 조리와 섭취가 늘어나는 만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할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설사·구토·복통 등의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공약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공약사업 83건에 대해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같은 날 공약 이행을 군민 입장에서 점검할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도 함께 진행했다.공약사업은 5개 군정 전략별로 구성됐으며 공약이행평가단의
[금요저널] ‘가을 숲에서 되찾은 일상의 활력’금산군보건소 재가 장애인 나들이가 지난 16일 금성면 칠백의총 기념관 및 무궁화동산에서 개최됐다.이번 나들이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재가 장애인 12명과 보호자 등 19여명이 참여했
[금요저널] 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금산군다목적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여자원봉사단체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자원봉사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분야별 활동 업무를 확인했으며 단체 간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경북 김천시 한국효문화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음악회에 금산 어르신과 인솔자 2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밝혔다.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021년부터 금산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금요저널] 한국타이어는 지난 16일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추석맞이 온 나눔 명절키트를 금산군 제원면에 전달했다.제원면은 명절키트를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할 예정이다.서의돈 한국타이어 안
[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복상자 나눔에 나섰다.이번 나눔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독거어르신, 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40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