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2030년 수도권 외 지역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지역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2012년 계획이 수립된 지 13년 만에 준공을
[금요저널] 계룡시는 2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무공수훈 국가유공자 780여명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를 건립하고 보훈 관련 기념일 및 각종 행사를 적극
[금요저널] 입주민 과반수 이상 동의로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5호 지정 - 충남 계룡시는 23일 두마면에 위치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아파트를 계룡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관내 소규모수도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소규모수도시설 유지관리 용역에 나선다.이번 용역을 통해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수질 검사,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보수를 추진한다.소규모수도시설은 농촌과 산간 지역 주민들의
[금요저널] 금산군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아이돌보미 5명을 추가 모집한다.아이돌보미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가정의 영아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호와 일상 돌봄을 제공한다.이를
[금요저널] 금산군은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면허 유지를 위한 적성검사 안내에 나섰다.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는 면허 취득 다음 날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올해 금산군 적성검사 대상자는 94명으
[금요저널] 금산군은 미래농업의 혁신을 선도할 스마트팜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2월 4일까지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금산군 내 거주자 또는 전입 예정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총 2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신청 방
[금요저널] 금산군은 군 소유 일반재산 중 유휴 재산을 금산군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이 중 대부 가능한 필지를 희망자에게 대부할 계획이다.군이 보유한 일반재산은 총 1622필지 134만2924㎡에 달한다.지난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활용 가치가 없는 토지를 제외하고
[금요저널] 금산군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8호를 배정받아 사업을 전개한다.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주민 및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신축·개축·재축·증축·대수선 등에 필요한 예산을 농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체조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체조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업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체조는 5분가량 진행되며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는 행위가 포함됐다.센터 관계자는 "이 체조가 사고 예
[금요저널]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금산군체육회와 연계해 오는 27일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인 청소년 농구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감소와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청소년들에게 농구를 매개로
[금요저널] 금산군은 축산시설과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동형 악취포집차량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통합 감시체계를 갖추고 악취 민원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됐다.악취포집차량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공간 확보를 위해 10개 읍면에 다목적광장을 조성한다.이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읍면별 2억원씩 총 2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구성한다.
[금요저널] 논산시가 동절기 적절한 농기계 관리 요령과 안전 수칙에 관해 적극 안내에 나섰다.현재 대다수 농가에서 동절기 농업기계 관리에 대한 인식이 낮아 내구연한 단축, 수리비용 증가 등 불필요한 지출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 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