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하반기 도농 상생과 농업인 화합 기반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지난 3월 착공한 농업인 협업 공간 조성사업이 7월 28일 기준 공정률 85%를 달성하며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인 협업 공간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천수만을 찾는 철새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계약사업을 시행한다.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21일까지 천수만 A·B 지구 내 농경지 경작자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금요저널]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9일 7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동시에,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건강 상태를 확인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은 관내 종교단체 및 아산동부노인복지관이 지난 29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 500만원의 후원금과 180만원 상당의 생필품·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의 신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9일 7월 생신을 맞으신 용화6통 거주 독거어르신 송O림 님 댁을 찾아 따뜻한 축하와 정성 어린 선물을 건넸다.이번 행사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
[금요저널] 홍성군 구항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순국선열 유족 1명과 애국지사 유족 2명 등 총 3명의 유가족을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우울 고위험군의 정신건강 회복과 자살 예방을 위해 ‘2026년 우울 고위험군 심층관리 마음돌봄 프로그램’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 등록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홍성군 특화사업으로
[금요저널]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인정받았다.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금요저널] 파로스시스템이 지난 29일 홍성군청에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장태철 파로스시스템 대표가 참석해 지역 대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금요저널]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7월 29일 관내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종일 갈산면장 취임 후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신임 면장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의 자리로 지역 주요 현안과 하반기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기관·단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9일 농업기술센터 2층 강의실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평가회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수생과 선도농가 간 우수사례 및 애로사항을 공유해 교육의 실효성
[금요저널] 홍성군 광천청소년문화의집은 군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홍성군 12경 가족 탐방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홍성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홍성군 12경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이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5차례에 걸친 공개 모집을 통해 각 전통시장 빈 점포 39개소에 신규 상점이 입점했다고 밝혔다.동부전통시장 240개 점포 중 30개소, 해미읍성전통시장 97개 점포 중 9개소가 빈 점포였다.입점 업종은 식품
[금요저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7월 29일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본관 세미나실에서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기초과정은 마을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