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6월 19일까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기간 동안 시군과 주 1회 소통한다고 30일 밝혔다.점검회의는 영상회의로 진행하며 도 안전기획관이 주재하고 시군 집중안전점검 담당 과장
[금요저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 충남술 톱텐’ 으로 예산 ‘쌀쌀이랑 생막걸리’등 1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충남술 톱텐은 도내 우수 전통주 등을 발굴하고 전통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선정해 지원 중이다.이번 충남술 톱텐은 지난 16
[금요저널] 충남도가 노동 시간과 경영 비용을 크게 줄이고 탄소 저감 효과도 큰 ‘벼 직파’재배를 올해 4000 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도 농업기술원은 30일 기술원 내 논에서 김태흠 지사, 벼농사연구회 회원,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스마트 직파 재배
[금요저널] 충남도가 시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나섰다.도는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산림청, 한국산림안전기술공단 예찰분석실, 산림기술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금요저널] 충남도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중 방문객 증가에 따른 가격 교란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태안군, 소비자단체와 합동 점검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점검단은 박람회장 내 바가지요금 차단을 위해 음
[금요저널] 충남도는 30일 도청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추진상황보고회’를 보령시 및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도는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와 보령시·조직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사업 및 협력 방안을 발
[금요저널] 충남도는 29 30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46회 충청남도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도는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군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자 2000년부터 매해 상·하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도·시군 도시정책 관계 공무
[금요저널] 충남도가 6월 전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 완료를 목표로 전담팀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3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전담부서 과장과 시군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점용 전담팀 3차 회의를 개최했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도와 전북 일원에서 ‘2026년 품목별 실전 선진사례 학습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농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를 찾을 수 있도록 품목별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분석하는 실전형 학
[금요저널]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4월 29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제33회 이사회를 열고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관리자 역할 강화를 위해 충청소방학교에서 총 3회에 걸쳐 ‘소방 관리자 마음 건강 리더십 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도 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에서 외상 사건을 반복 경험하는 소방공무원의 특성을 고려해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논산시와 함께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해외시장 홍보판촉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오는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논산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
[금요저널] 금산군어린이를사랑하는 모임이 주최하는 제24회 금산군어린이대잔치가 5월 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금산군가족센터는 4월 29일 센터 내 교육실에서 관내 8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향기 가득 꽃바구니 만들기’를 성료했다.이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운영되는 ‘가족사랑의 날’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와 자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