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공약사항 추진을 위해 ‘2024년 주민배심원단’을 구성·운영한다. 2일 논산시는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이행점검 주민배심원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사업 조정·검토 과정에 중추적 역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일 서산시를 찾아 서산공항 건립과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3년 차 시군 방문 열 번째 일정으로 서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노인회·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31일 향적산 치유의 숲 야외무대에서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개최되는 이날 음악회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계룡시민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적산 산림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금요저널] 계룡시는 올해 상반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관련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은 금암동 4필지, 두마면 32필지, 엄사면 141필지, 신도안면 12필지 등 총 189필지이다. 하반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일 이응우 시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2차 반부패·청렴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회의는 간부공무원이 솔선해 청렴 의지를 강조했다으로써 조직 전체에 청렴과 반부패 준수 의식을 확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일부터 이응우 시장이 찾아가는 원-데이 열린시장실 ‘응원데이’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응원데이’는 민선8기 위민행정을 최우선으로 한 이응우 시장의 생활밀착형 시민소통 일환으로 시정 주요 현안 사업과 지역 및 주민 불편 현장 등을 부서장
[금요저널] 금산군가족센터는 오는 9월 6일부터 복수면 평화지역아동센터에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을 전개한다. 이 교육은 급산읍에 위치한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를 위해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관내 태국·필리핀·중국·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주한외교대사 부인회 금산인삼 홍보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교채널 및 국제적 신뢰성과 인지도를 갖추고 홍보활동에 유연한 일정을 보유하고 있는 주한외교대사 부인에게 금산인삼 및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3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추석명절 종합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올해 추석은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귀성객에게 좋은 이상을 줄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금요저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좋은이웃 금산군 치매안심마을’ 사업이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남도 시군에서 접수한 51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예선을 통과한 21건의 우수사례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도민투표,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금요저널] 예산군의회가 농업인의 생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농업작업안전재해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 군의회는 홍원표 의원이 ‘예산군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고령화와 기계화로 인해 농작업 안전재해의 위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는 3일 ‘사랑과 정성 담은 과일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임헌선 천안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불당1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들은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은 3일 2024년 3분기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실시 예정인 지역 특화사업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논의했다. 또한,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금요저널] 천안시 병천면 새마을협의회는 3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병천면 탑원리 외 2곳에 위치한 공동묘지의 무연분묘 벌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벌초작업에 참여한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가족이나 친지 등 후손이 없는 무연분묘의 봉분을 정비하고 분묘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