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정부 산하 공공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을 공주에 유치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이어 9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본격 가동 시 두 기관을 통해서만 연간 4만명이 공주를 찾아 숙식하며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
[금요저널] 공주시가 정부 산하 공공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을 유치하면서 민선8기 들어 두 번째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쾌거를 올렸다. 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은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태흠 도지사,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과 ‘축산환경관리원 청사 이전을 위한 업무협
[금요저널] 충남도가 환경부의 기후대응댐 건설 계획에 청양군 지천이 포함된 것과 관련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3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는 청양 지천이 댐 후보지에 포함된 것에 깊은 환영의 뜻을 표한다”며 “댐 건설은 우리 지역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태안군과 함께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가택을 수사했다고 31일 밝혔다. 가택수색 대상자는 지방세 체납액 상위 5%이면서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으로 그중 가족 명의의 부동산과 차량을 소유해 고의로 재산을 은닉했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하면 1,000원의 지방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장당 500원,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모두 신청하는 경우 1,000원의 세
[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24년 구기자 구증구포 품평회’ 참가자를 오는 8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기자의 본고장인 청양은 전국 구기자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구기자 가공품인 구증구포 구기자차는 면역력 강화, 소화개선, 감기 예방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31일 대치면 형산리가 고향인 정완숙씨 남매의 일가족 13명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양군 지정기부 모금사업 1호인 정산 탁구부 지정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정완숙씨 가족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처음 시행했던 2023년에도 가족모임을 계기로 고향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9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양지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지회장으로 박상헌 씨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한국미술협회 청양지회, 한국문인협회 청양지회, 한국연극협회 청양지회,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금요저널] 청양군이 ‘농촌 왕진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의료원서비스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 27일 대치면 수석리에서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 찾아가는 의료원서비스 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농촌
[금요저널] 충남도가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시행한다.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6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서 도내 시장·군수,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과 탄소중립 실천 유도를 위한 충남형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여름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된 고사리 도시농업관리사를 강사로 초빙해 열린 어린이 원예교실은 도시농업과 탄소중립의
[금요저널] 계룡시가 도시 미관 개선 및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건축법 위반 가설건축물에 대한 한시적 양성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법상 신고 대상임에도 건축주의 신고 의무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규정에 적합한 가설건축물도 신고가 되지 않았으며 이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30일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회’의 다섯 번째 순서로 탕정 호반써밋그랜드마크 아파트를 방문했다. 박경귀 시장은 매달 1~2회 공동주택을 직접 방문해 하자처리를 중심으로 입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현장간담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0일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 사업’을 설명하고 상가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상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드밀에서 상가대표 50여명, 마을대표, 시의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아산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