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층 강화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7월 31일 ~ 8월 3일 개최되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및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최근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 교육 및 컨설팅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가공상품 개발과 관련된 이론교육, 컨설팅, 품평회 3단계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20명의 참가자
[금요저널] 연일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홍성군이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성군의 폭염 대책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첫째, 야외 작업
[금요저널] 홍성군이 군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고충민원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7월까지 고충 민원 처리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하고 2분기에 접수된 494건의 고충민원에 대한 사항별 점검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홍성군의 전통주 산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25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2024년 제1회 충남 술 발전 포럼’에서 홍성군의 대표 전통주 중 하나인 ‘팔로미 소주 더오크 26’이 충남술 TOP10에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
[금요저널] 아산시가 26일 한국전력공사 데이터사이언스랩을 방문해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해 운영 중인 AI 인사 시스템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시대가 시작된 후 급변하는 사회에 행정 또한 발맞춰 변화하고 행정 전반에 AI를 도입하고자 하는 정부의 방향성을 지
[금요저널] 아산시청 역도팀 장연학 선수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장연학 선수는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제33회 파리 올림픽에 남자 역도 102kg급으로 출전한다. 국제역도연맹 세계랭킹 6위 장연학 선수는 지난해 사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9일 신정호수 공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 축산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반려동물 관련 안내 사항을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유기 동물 입양 홍보 △반려동물
[금요저널]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29일과 30일 기획경제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민선8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강훈식·복기왕 의원을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 2025년에 정부예산 지원이 필요한 주요 건의 사업은 △차세대
[금요저널] 아산시 공직자들이 지난 집중호우 기간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민 돕기에 마음을 보탰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30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한 자리에서 공직자들이 마련한 수해 피해 지역민 돕기 성금 8,417,000원을 전달했다. 아산시 공직자들은 지난 2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김선옥 환경녹지국장 등 관련부서 공무원, 조경, 미디어아트, 아동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정호 아트밸리 키즈가든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 교육이며 “최근 공공분야 내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분쟁이 급증하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에 있어 우선 간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도시개발국장, 도시계획과장 및 해당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박경귀 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4월 착수해 그간 기초
[금요저널] 오는 2027년, 아산시 동부권에 노인복지관이 문을 연다. 2003년 개관한 기존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이용객 포화로 공간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배방·탕정·음봉 등 아산시 동부권에만 노인 인구가 1만 3천 명이 넘는데도 별도 노인복지관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