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23일 도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력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대상 민원은 △적성검사·갱
[금요저널] 계룡시는 18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된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제헌절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시는 제헌절을 맞아 관내 주요 거리에 가로기를 게양해 헌법 제정의
[금요저널] 성동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14일 건강위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일원에서 지역 맞춤형 건강사업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100세건강위원회는 논산시가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주민 주도의 건강조직으로 주민이 건강증진 활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15일 의장실에서 2026년 7월 15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 임기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를 가졌다.이번 인사는 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라급으로 신규 채용된 김광현 주무관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선서문 낭독 △환영 인사 △기념 촬영 순으로
[금요저널] 논산시는 14일 노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노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해 6월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 ‘꿈의 무용단 논산’단원들이 전국 꿈의 무용단 중 최초로 국립현대무용단 댄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여름학기 무용학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단원들의 예술적 역량을 높이고 수도권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무 담당자
[금요저널] 계룡시는 40 60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4060 재도약 준비 클래스’학습자를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중년 세대가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자격취득 과정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4일 신관동에 위치한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이 취약계층을 위해 두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신관동에 따르면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이 기탁한 두유 52박스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연섭 신관동장은 “지역사회
[금요저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과 지역 환경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부속기관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교육원 전시체험관 실습실에서 충청남도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 충남지역 환경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공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전 과정을 6개 분
[금요저널]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은 지난 14일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실시한 1차 현장점검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및 계곡의 환경 변화를 확
[금요저널] 공주시자원봉사센터가 초복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중학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취약한 소
[금요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14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자매결연 기관인 세종시 보람동, 한국문화연수원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곡면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마을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공주시 탄천면은 지난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관내 요양병원을 방문해 종합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했다고 15일 밝혔다.탄천면에 따르면 해당 요양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크고 작은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