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023년 충청남도 최초로 시행한 ‘예술인 창작수당 지원사업’이 관내 예술인의 창작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서산시 예술인 창작수당은 관내 예술인에게 연 1회 지역화폐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금요저널]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2월 정기회의에서 관내 저소득층 초 중 고 입학생 8명을 대상으로 '너의 내일을 응원해'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입학 준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며 인주면 거주 초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신항1리 마을회관에서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창구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복지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신항1리 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비만 예방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비만 예방의 날은 비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강 실천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3월 4일로 지정된 날이다.챌린지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한 달간 운영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과 27일 온천1통 온천2통 최고령 독거 어르신을 찾아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피는 복지통장 특화사업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를 진행했다.2021년부터 운영 중인 이 사업은 각 통별 최고령 독거 어르신을 방문해 건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27일 용화동 상가 지역 및 온중로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온양5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행복키움추진단, 여성자원봉사단 등 관내 기관 단체 임원과 주민,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금요저널] 신창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신창면 면장실에서 청목환경 과 관내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하고 민 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
[금요저널]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풍기동 소재 은자씨플라워와 민 관 협력 활성화 및 행복키움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은자씨플라워는 원예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
[금요저널] 신창면민 안녕기원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7일 신창면 읍내리 학성산 정상에서 면민의 무사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제21회 신창면민 안녕기원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03년 첫 봉행 이후 지역의 전통으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민 모두
[금요저널] 제일중앙상사는 지난 27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식품종합선물세트 44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식품종합선물세트는 온양5동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완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금요저널] 아산시는 충청남도 및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아산호를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중점관리저수지는 오염된 저수지의 수질을 체계적로 개선해 주민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 레저 등 수변 활용 기능을 확대할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27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서울시강남구협의회와 ‘상호 이해 증진 및 통일 활동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지역 협의회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간 교류 활성화 통일 관련
[금요저널] 지난 1일 오전 3시 48분경 염치읍 송곡리 산22-10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아산시와 관계기관의 신속한 공조로 조기에 진화되며 인명 및 주택 피해 없이 산불 확산이 차단됐다.이번 산불은 신고 접수 직후 조기 대응체계가 즉시 가동됐으며 아산시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