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25일 신규공무원과 회계업무 담당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에 따른 보직 변경이나 신규공무원 증가 등 회계 실무에 대한 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예산회계 이해도 향상 및 회계업무에 대
[금요저널]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 지자체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4월까지의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금요저널] 보령시는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교육 접근성과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학력 보완, 직업 능력 향상,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참여 등 평생교육이 필요한 분야로 신청 장소에 강사가
[금요저널] 보령시는 잔류 폐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민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오는 8월 4일까지 추진한다. 영농폐기물 중 폐비닐과 폐농약 빈 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을 통해 재활용업체에 공급하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15일간 보령문화의전당 광장에서 ‘보령시 어린이 funfun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이번 물놀이장은 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먼 지역의 워터파크로 떠나지 않고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금요저널] 아산시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자립정착금을 기존 1천만원에서 420만원 추가 지원하는 ‘스타트 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지자체 사업으로는 충남 최초이며 아산시 자립정착금은 총 1천420만원
[금요저널] 아산시는 최근 호우로 인해 피해가 많은 농가에 임대 농업기계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방법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받은 작업자가 마을대표자의 확인을 받은 임대료 감면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지원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최대 3일까지 무
[금요저널]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관계기관인 아산시 가족센터,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취업·진로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관별 지원내용을 살펴보자면, 아산시 가족센터에서는 일자리 매칭
[금요저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일상 속 양성평등 의식확산을 위한 ‘아산시 가족사랑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가사 분담, 공동육아 실천으로 행복한 가족 모습이 담긴 사진이며 참여 대상은 아산시민 누구나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0일~21일 1박 2일간 전남 여수에서 민관통합형 사례관리 실무자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의 통합사례관리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
[금요저널] “대학생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이런 심도 있는 질문을 할 줄 몰랐습니다 이 자리에 실·국장들과 함께 배석할 것 그랬네요.”24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간담회’를 주관한 박경귀 아산시장의 말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금요저널] 태안군이 근흥지역을 대상으로 진드기 안심 마을 조성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이달부터 8월 초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근흥면 내 경로당을 찾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기피제 배부 및 올바른 사용법 교육 각종 전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
[금요저널] 태안군 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안면읍 승언리와 근흥면 신진도리에 마침내 중규모 LPG 배관망이 들어선다. 에너지 취약세대의 동절기 난방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이 지난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테러로 의심되는 미상의 택배·우편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택배·우편물을 이용한 테러는 불특정 다수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우편물 거래가 급증하면서 그 위험이 더욱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