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고추 연구회원 20명을 대상으로 농약 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농약 중독 실태 파악과 개선으로 농업인들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농약 노출 정도 검사와 안전교육, 안
[금요저널] 청양군이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안전보건협회가 주관하는 안전교육은 건설기계 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조종사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법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4일 반려동물 놀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돈곤 군수와 이종필 부군수, 청양군의회 의원, 청양축협 조합장, 청양읍 군량리 이장,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반려동물 산업의 전망과
[금요저널] 청양군청 복싱팀이 지난 18일부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전국 종별 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 사상 첫 단체 종합 1위에 올랐다. 지난 1990년 2월 창단한 청양군청 복싱팀은 그동안 준우승 6회와 3위 1회를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올해 소방드론 경진대회에서 금산소방서가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충남도시개발공사 농축산물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개 소방서에서 소방드론을 운용하는 소방관 2명이 조를 이뤄 총 32명의 선수
[금요저널] 방아다리 식당이 25일 천안시 쌍용1·2·3 동과 신방동 거주 어르신 2000여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쌍용2동에 따르면 김선봉 대표는 2008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해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식사를 대접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금요저널] 천안시 동면 행복키움지원단이 25일 동면 덕성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행복키움지원단원과 기업체 봉사자, 동면 맞춤형복지팀 등 20여명은 낡고 오염된 벽지를 교체하고 집 내외부 환경을 정리했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 주민자치회는 25일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서천군 마산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백석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면 주민자치회의 전반적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각원사길 노후 벽화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벽화 보수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서 선정돼 추진됐으며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했다. 벽화가 그려진 신안 25통은 대학가 원룸,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는 25일 치매예방교실 ‘어르신 기억튼튼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70대 이상 저소득 노인 중 치매 정상군을 대상으로 여러 감각을 활성화하고 뇌 운동을 돕기 위해 운동 프로그램과 미술상담치료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운동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이 지난 24일 봄을 맞아 깨끗하고 청결한 성남면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성남면 직원과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은 성남면 주요 도로와 하천변, 마을 안길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24일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총 40여명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신용로·충무로 등 주요 도로와 천안천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주요 폐기물 배출지를 점검하고 방치된 쓰레기 수거했다. 또 깨끗하고 쾌적한 천안의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2동은 25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시청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보행신호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다. 박재영 회장은 “지역 내 교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지난 24일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문성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정은숙 동장을 비롯한 공무원, 주민자치위원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은 안전·환경 취약지역과 천안천변 등에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