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탄소업슈’ 제도를 통해 적립한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신청서를 접수받는 다고 1일 밝혔다.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는 도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보상하는
[금요저널]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충남 김’ 이 대만에서도 통했다.도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 ‘2026 푸드 타이베이’에 참가해 총 173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8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
[금요저널] 충남도는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도내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불법 행위 근절 및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전한 자동차 운전 환경 조성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시군 공무원 등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5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체계적인 경관관리와 새로운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제3차 충남도 경관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급변하는 도시·농촌 환경 변화 대응 및 지역 고유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경관계
[금요저널] 충남도는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미래세대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맞춤형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운영한 프로그램은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체험·참여형 통일교육으로 어린이는 문화공감행사 ‘통.감.자’, 청년은 대학생·탈북민
[금요저널] 충남도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청년 문제를 도정의 핵심 화두로 삼고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정책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도는 1일부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온라인 창구인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장’을 충남청년포털에
[금요저널] 충남도가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며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특히 도는 매달 우수 청년 창업가를 ‘이달의 청년 창업가’로 선정해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청년 창업 문화 확
[금요저널]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에 신청한 2개 시군 3곳의 대상지가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복지통장의 제보로 발굴된 독거노인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회의를 거쳐 지원을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달부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꿈 성장 마을배움학교’ 운영을 시작했다.6월에는 힐링 솝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환경의식
[금요저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임기 ‘1호’결재로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충효예 복원과 열린 소통 행정을 선택했다.박 지사는 1일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하며 본격 추진을 안팎에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9기 ‘인공지
[금요저널] 아산시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방현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 의심 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창구’ 와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행정기관 방문이 지리적
[금요저널] 당진시는 2026년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 기념물 필경사 보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는 심훈이 1932년 당진으로 낙향한 이후 1934년 소설 ‘직녀성’의 원고료 일부를 통해 직접 설계해 건립했으
[금요저널] 당진시는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