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종합터미널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원방안을 안내했다.특히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3일 법률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업무가 전문화되고 다양화됨에 따라 증가하는 법률 자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계약과 인사, 민원 등 주요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
[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희망공원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주변에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권영관 홍선욱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맞이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3일 ‘통합돌봄 대응 현장형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남구보건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의 통합돌봄 대응역량과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읍 면 동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다음달 2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못자리 설치관리’를 중점지도 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 국립종자원의 보급종 발아율 합격 기준이 85%에서 80%로 완화됨에 따라 평년보다 발아율이 낮은 종자가 공급될 수 있어 농
[금요저널] 천안시 광덕면은 지난 2일 한줄두줄봉사단이 ‘사랑의 생필품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한줄두줄봉사단은 이날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에 샴푸와 바디워시 등이 담긴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한줄두줄봉사단은 지난 2024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음식과
[금요저널] 천안시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1분기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사업주의 고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
[금요저널]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거주지 중심의 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민 관 학 협력 프로그램 ‘함께 누림 행복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체육시설이 동남권에 편중돼 접근성이 낮았던 성환 직산 입장 성거 등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 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보조금 교육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와 협력해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보조사업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6년 시정 핵심 방향과 주요 사업을 담은 실무 교육용 안내서 ‘시정을 잇다, 미래를 열다 : 2026 주요업무 직원 교육 책자’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책자는 기존 텍스트 위주의 서술 방식에서 벗어나 인포그래픽과 도표 등을 활용한 시
[금요저널] 천안시가 ‘도솔문화공원’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신부동에 위치한 도솔광장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3일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문화 중심 공원으로의 개편에 나섰다.그동안 주변 주거시설 확대와 이용객 증가에 비해 도솔공원이 공간구성과 이용 방
[금요저널] 천안시는 관내 운수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천안운전적성정밀검사장’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검사장은 동남구 삼룡4길 58-2천안시택시종합복지쉼터 2층에 위치한다.매주 금요일 주 1회 운영하며 신규 특별 자격유지검사 업무를 수행한다.운전
[금요저널] 철거 위기에 놓였던 천안 용곡교가 시민 휴식처인 ‘용곡쉼터’로 변신해 오는 6일 문을 연다.천안시는 경부선 눈들건널목 폐쇄에 따라 철거 예정이던 용곡교를 주민 쉼터로 재단장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용곡교는 1904년 개통된 눈들건널목과 연결된
[금요저널] 부여군 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은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의미 있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