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무관리 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노무관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노무관리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노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5월 1일부터 12일까지 청년학교와 청년커뮤니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운영되는 청년학교와 청년커뮤니티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지역 청년 약 110명을 대상으로 청년의 자립과 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 한 달 동안 모두채움 안내문 발송 대상자를 위한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모두채움은 안내문은 세금 신고가 어려운 소규모사업자, 종교인 등을 대상으로 손쉬운 신고를 위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와 충서원예농협은 공판장에 출하하는 농업인들에게 품목별 하차 단가표에 따라 하차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소재 공판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출하 농업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6천만원을 투입하며
[금요저널]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게 될 연구 기관을 유치한다. 예산 내포역 인근에 조성을 추진 중인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27일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
[금요저널] 아산시가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아산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19만5478대며 인구 유입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모든 자동차 소유주의 의무사항으로 정기 검사 미 이행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3년 아산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선정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부모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열의와 관심, 전문성을 갖춘 보육전문가 5명과 보건 전문가 2명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 설명회, 간담회를 거쳐 6월부터 활동
[금요저널]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가 지난 25일 아산시 신정호에서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주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회원기관
[금요저널]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과 성공적 개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를 구성하고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19개 부서가 참여한 병원건립, 도시개발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7일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권곡동 배수펌프장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박경귀 시장은 과거 권곡동, 모종동 일원 침수피해 현황 및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펌프장 내 원격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와 15개 시군 환경분야 시료채취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험결과의 첫 단계인 시료채취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하천수, 지하수, 토양 등 환경 매질별 시료채취의 정확성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27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촌교육농장 교사 양성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농촌교육농장에 대한 올바른 개념 이해와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수행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기초 과정에는 농촌교육농장
[금요저널] 충남도는 ‘서천 김’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서천군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를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날 서천군 서면 농공단지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김기웅 서천군수, 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준공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를 공식 방문한 헤이룽장성 실무대표단과 기존 협력분야 및 신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중국 13개 교류지역 중 도를 공식 방문한 지역은 지난달 장쑤성에 이어 헤이룽장성이 두 번째이다. 도와 헤이룽장성은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