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제품 소비자 반응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시제품을 상품화하기 전에 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제품 상품화 및 제품 인지도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7일 구기자의 새순이 올라오는 봄철을 맞아 순 솎는 방법과 제거한 새순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구기자 재배에서 순 솎기는 불필요한 새순을 제거해 열매가 달리는 가지만 남겨두는 작업이다. 새순이 약 20㎝ 정도 자랐을 때 줄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도내 해역에 적합한 김 품종을 찾는 연구에 돌입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6일 기존 양식품종 단점 보완 및 고품질의 김 생산을 목적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종자육종연구소와 ‘지역적합 김 품종개발 및 교류
[금요저널] 충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023 충남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져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진로·취업교육 등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및 취업 의지를 높이
[금요저널] 충남도는 유류비 등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농가를 위해 도·시군비 총 100억원을 투입, 농업용 유류대 및 시설원예 난방비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농식품부가 추진한 시설원예 농가 유가 보조금
[금요저널] 충남도는 원산도자연휴양림 등 도내 공립자연휴양림 신규 조성 및 새 단장에 133억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자연휴양림은 보령 원산도자연휴양림, 서산 가야산자연휴양림, 계룡 향적산자연휴양림, 서천 장항송림자연휴양림 등 4곳이며 기존 11개 자연휴
[금요저널] 충남도는 2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15개 시군 담당자와 제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사례 발표, 제도 개선 방안 논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26일 오전 예산군청에서 열린 ‘민선 8기 1차년도 제4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충청남도 서·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실효적 전략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백성현 시장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우리 충남도도 균형 잡힌 발전
[금요저널] 충남도가 노동력과 경영비를 최대 85%까지 절감할 수 있는 벼 직파재배를 8년 내 현재 면적의 20배 이상으로 확대키로 했다.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농업 현장에 대한 구조 개선을 통해 쌀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보령시는 26일 청소면 장곡리 직파재배단지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농업인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못자리가 없는 벼농사, 직파재배 연시회’를 개최했다.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기계이앙 작업 없이 볍씨를 논에 직접 뿌
[금요저널] 충남도는 26일 이달 초 큰불로 피해를 받은 홍성 등 5개 시군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도 산림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도내 녹지직 공무원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등으로 구
[금요저널] 충남도와 도내 대학 등 교육 및 산업계가 정부의 ‘지방대학 시대’ 실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나로 뭉친다. 도는 26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대학 처장,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고등교육정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협
[금요저널] 26일 조일교 아산부시장과 홍보담당관 직원 10여명이 충남도청을 방문 다가오는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참여 홍보를 위해 총력을 펼쳤다. 이날 홍보 캠페인은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이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바지 홍보 활동으로 새롭게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6월 14일까지 2달 동안 청사 내 작은 미술관에서 이복형 작가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작가는 홍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가이며 39년간 교직에 몸담아 미술 교육에 전념했고 퇴직 후 왕성한 작품 활동에 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