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가 신부동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의 오랜 숙원인 신부동 공영주차장 건립을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박상돈 시장, 천안시 공공건축가, 교통영향평가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신부동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보령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윤찬 보령장학회 이사장,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시·학교·향우회에서 추천받은 고등학생 18명과 대학생 6명 모두
보령시가 관광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겨울 낭만의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3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을 본격 개장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보령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은 사계절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보령시의 관광 콘셉트와 맞물려 지난
보령시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주요시책 및 각종 사업의 성과를 되짚으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시정 10대 뉴스를 최종 선정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시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했으며, 모두 1516명이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9일 관내 장애인 가족 지원을 담당할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윤구병 시의회 의장, 공주시장애인부모회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 인근에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집현실에서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과 최종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등 2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시는 공주시를 위해 인재육성 및 문화예술분야, 무형문화 전승 및 문화재 위상제고 활동을 펼친 인물을 각 부서에서 추천받아
[금요저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3년부터 지역 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과 소비를 위해 로컬푸드 인증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 공주시 로컬푸드 인증제는 잔류농약 기준 등 시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하고 인증관련 필수교육을 연1회 이상 이수
[금요저널] 예산군은 내년 3월 신규 개원 예정인 공립대방엘리움어린이집 및 공립이지더원어린이집의 위탁운영자로 오현미 원장과 유영실 원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산군보육정책위원회는 지난 16일 예산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군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수탁자 선정을 위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청에서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참여위원회와 관내 학교 학생회 연합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다양한 참여기구 아동이 참여했으며 아동 참여권의 실현 보장을 위한 개인 정책 역량 강화와 참여기구간 리더
[금요저널] 예산군이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보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예산 조곡그린컴플렉스 예산 케이바이오융복합단지 예산 케이스마트일반산업단지 등 총 127만평의 4개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9일 오전 덕산면 충의사에서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 제90주기 추모제를 거행했다. 예산군 덕산면에서 태어난 윤봉길의사는 1932년 상해 홍커우공원에서 일제가 개최한 상해전승기념식장에 폭탄을 투척해 침략의 원흉들을 처단하고 같은 해 12월 1
[금요저널] 아산시가 음봉일반산업단지 토지 확보를 완료했다. 시는 올해 문화재 조사를 거쳐 내년 1월 토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4년 준공이 목표인 아산 음봉일반산업단지는 2000여억원을 투입해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덕지리·월랑리 일원에 41만9000㎡ 규모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9일 구내식당에 작은 갤러리를 오픈했다. 첫 작품은 올해 신규 임용된 공무원 63명의 손으로 완성된 ‘아산시 비전 아트워크’로 꾸며졌다.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 신규 임용 공무원 교육에서 팀빌딩 프로그램 ‘비전 아트워크’ 수업
[금요저널] 전병관 아산시 복지문화체육국장이 “올해 시정성과로 아트밸리 아산을 브랜드화해 고품격 문화·예술·관광도시로 첫발을 내딛고 지역 복지정책의 기초 틀인 지역사회보장계획 보건복지부 기관 평가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