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어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34회 아산시 농업대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농업대상은 총 8개 부문이며 분야는 △식량작물 △친환경농업 △과수·화훼 △채소·특작 △축·수산 △청년 농업인 △농업 관련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관내 북향민 등 25명이 참가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 및 안보 현장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3일 이순신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인근 승하차 공간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이순신고등학교가 국도 21호선과 인접해 있어 등·하교 시간대 학생과 차량의 이동이 집중되는 여건을 고려해 추진됐다.특히 학생
[금요저널] 아산시가 신축 공동주택 입주 초기 보육공백을 줄이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조기 개원 패스트트랙’을 도입한다.이번 방안은 아산시의회 위민경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신축 아파트 입주와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시기 차이에 따른 보육공백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을 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4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뇌병변·지체 장애인의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제1차 장애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그동안 65세 이상 노인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통합지원회의 대상을 65세 미만
[금요저널] 아산시가 은둔·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현장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수당을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상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뒷받침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를 더욱 세밀하게
[금요저널] 아산고·온양고 동문 골프동호회는 지난 14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3일 아름다운CC에서 열린 ‘제14회 아산고·온양고 동행나눔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됐으며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총 600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지저하 위험군 증가에 대응해 관내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중증화 방지를 위한 맞춤형 인지 관리 사업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진단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상태에서 조기 개입을 강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3명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하반기 가을축제와 행사에 앞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22회 윤봉길 평화축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등 11건의 축제·행사가 열렸으며
[금요저널] 예산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이달 말 종료됨에 따라 지원 대상자들에게 잔액을 확인하고 기간 내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로 커진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급됐다. 지원금 잔액
[금요저널] 대표 사업은 구 충남방적 부지를 활용한 문화·관광 복합거점 조성으로 군은 예산읍 창소리 일원 9만8346㎡ 부지에 총사업비 1681억원을 투입해 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장기간 방치된 산업유산을 지역
[금요저널] 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예산군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 번 협약은 장애학생과 장애인가족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마지막 과정인 ‘나 혼자 산다’ 캠프에서는 그동안 배운 생활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종합적으로 실천했다.청소년들은 고덕면 대천리마을회관에서 식사 준비와 정리정돈, 청소 등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했으며 직접 저녁식사를 준비해 지역주민 20명에게 대접하며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