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지역사회의 특성 및 수요에 맞는 지역주민 건강증진 정책 추진을 위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준비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 4년 주기로 지역의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
[금요저널] 천안역세권에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의 산실이자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시설인 ‘천안시 도시재생어울림센터’가 17일 개관했다. 천안시는 17일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충남도지사, 천안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6일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새로나병원, 천안재활병원 등 관내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환자가 퇴원하기 전 의료기관에서 의료·돌봄 케어플랜 수립,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공백없는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역주민들이 좀 더 쉽게 평생학습 기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를 한눈에 담은‘2022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종합안내 책자를 한발 빠르게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 책자는 연 2회 상·하반기 2,000부를 발간하며 평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6일 문화재청으로부터 현상변경 조건부 허가를 받아 2017년부터 추진해 왔던“홍주읍성 북문 문루 복원”에 대한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홍주읍성 북문은 2017년 발굴조사를 거쳐 전체적인 면모를 확인했으나, 문루의 규모 및 양식을 확인할 수
[금요저널] 홍주문화관광재단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간 개최한‘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관광&레저관’에서 홍성군 축제와 관광지, 특산품 홍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는 주제로 사업비 1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2년 8월 개인분 주민세 1만 6294건, 1억 7923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계룡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 부과되며 납부세액은 1만 1000원으로 주민세의 10%인 지방교육세가 포함된 금액이다. 납부기
[금요저널] 계룡시는 계룡청년회가 주최한 ‘2022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15일 시청 원형광장에서 열린 한마음 음악회는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계룡시는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을 완료하고 올해 8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시를 대표하는 산림자원인 향적산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아름다운 숲 경관을 활용해 시민 면역력 증진 및 심
[금요저널] 논산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강경야행에서 만나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을 사전 모집한다. 사전 접수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옥녀봉 놀멍 체험단’, ‘금강에서의 하룻밤’, ‘발원지 해설사’‘미션투어 강문을 찾아라’등 총 3가지
[금요저널] 논산시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지역 내 각종 시설물의 결함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개선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공무원·관계기관·안
[금요저널]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논산행복대학 어르신 백일장 작품전시회’에 관람객이 찾아 감상하고 있다. 시화, 그림 등의 작품과 더불어 학습자들의 활동 모습 등을 담은 논산행복대학 운영 사진을 감상하고 행복대학 어르신들의 용기와 열정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칠판
[금요저널] 보령시는 고물가로 인한 저소득 영아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 비용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기저귀 구매 비용의 경우 기존 월 6만4000 원에서 7만원으로 조제분유 구매 비용의 경우 기존 8만
[금요저널] 예산군은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의견 접수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 열람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 분할·합병 등 변동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312호 및 국토교통부가 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