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상반기 중에 예산보부상박물관의 스마트 박물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마트 박물관 사업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AR 기술과 전시 해설을 접목한 미션 투어 2종 PVR 온라인 전시관람 서비스 전시 유물 해설
[금요저널] 예산군이 삽교읍 목리에 위치한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4년 준공해 운영중이며 당초 내포신도시 계획인구을 고려해 전체 처리용량의 절반만 시설을 설치하고 추후 인구 유입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계획한 바 있다. 군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의 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련 직렬 공무원으로 구성된 공공건축TF팀을 신설·운영한다. 그동안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추진 시 전문인력 및 전문성 부족에 따른 어려움이 지속돼 왔으며 건축 분야에 대한 관련 지식 및 경험을 갖
[금요저널] 예산군과 예산군연합사업단이 산지 유통역량 강화와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추진해 2022년 판매 목표액인 320억원을 초과한 327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년대비 6.5% 성장한 판매실적을 거뒀다. 예산군연합사업단은 7개 지역농협과 1개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2년 공모사업으로 94건이 선정돼 총 461억여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대비 공모 선정률이 3.7% 상승한 것이며 국도비도 115억73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기획실 요리와 예술의 콜라보 주거플랫폼
[금요저널] 보령시는 청년들의 가장 큰 부담인 주택 마련에 대한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를 지원하며 전·월세보증금 대출 시 최대
[금요저널] 보령시는 올해부터 탈모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는 만 49세 이하 시민들을 대상으로 탈모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탈모 진료 인원수는 2019년 479명, 2020년 490명, 2021년 595명으로 점차적 증가 추세다. 이에
[금요저널] 보령시가 저출생, 고령화, 청년층 감소의 삼중고 속에 인구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공식화에 따라 공공기관 3개 이상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대외협력과 공공기관유치팀’을 신설해 공공기관 유치를 전담하는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꿈이 있는 농촌, 작지만 강한 농업’을 목표로 강소농 육성사업에 참여할 중소규모 농가 30명을 다음 달 17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 육성사업은 중·소 가족농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작지만 경쟁력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만들기 위
[금요저널] 당진시 보건소가 난임으로 진단받아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대상으로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치료비를 지원한다. ‘난임 극복 한방치료’는 한의학적인 처방으로 건강한 체질로 개선해 난임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비급여 항목인 한약 첩약비
[금요저널] 당진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도 추진하는 71개의 사업에 대한 신청을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올해 축산분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의 규모는 총 135억원으로 한우, 낙농,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보건지소의 기능 강화를 위해 병·의원이 없는 면의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생화학 검사 11종, CBC 5종 등 총 16종의 임상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2021년 보건의료에 대한 시민의식 수준 향상과 인구감소 소멸 마을 내 보건지소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최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부각 됨에 따라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31일부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교육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10시에 서산시보건소에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팔봉진장1, 2지구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1월 30일 팔봉면 진장1, 2, 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 사업은 현재 사용 중인 지적도가 실제 이용 현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