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11일 환경부, 보령시,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0일 예산해봄센터에서 제5회 예산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예산백일장은 지역민의 문예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향토 문학인재 발굴을 통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
[금요저널]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계획을 세부적으로 수립하고 차질 없는 공약실천을 확인·점검하
[금요저널] 계룡시 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6일간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보건소가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법정조사로 본 조사를 통해 수집되는 건강통계는 우리지역에 필요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공무원을 격려하고 현재 기상 상황 및 전망, 주요 위험시설 피해 사항에 대한 대응조치 등을 보고 받았다. 박 시장은 “집중호우로 3일 연속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9월 7일까지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전시하고 연구·교육 자료로 활용할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 공개구입 대상 유물은 고불 맹사성 선생의 삶과 활동을 조명할 수 있는 자료 국가 사적 아산 맹씨 행단과 관련된 서적과 유물 신창맹씨 문중과 관련된 서
[금요저널] 부여군은 2022년 제4기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현재 지난 1월 제4기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윤성숙 세무사가 활동하고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31일까지 2022년 한옥건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부여 고유의 전통한옥을 계승하고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축의 경우 공사비 100분의 50 범위 내 최대 5천만원, 증축의 경우 공사비 100분의 50 범위 내 최
[금요저널] 부여군이 추진하고 있는 ‘미리 살아보기 체험’이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이다. 최장 6개월간 거주하며 영농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 모집은 귀촌형과 귀농형으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배수 펌프장 등 주요 시설점검 및 피해 현장을 찾아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11일 오전 호우특보에 따른 현장점검을 위해 홍성군 광천읍 삼봉 배수 펌프장을 방문해 유슈지, 펌프, 수
[금요저널] 공주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
[금요저널] 이용록 홍성군수가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 당초 12일까지 휴가를 계획했던 이 군수는 호우경보에 따른 피해 상황과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집중호우가 쏟아졌던 지역의 위험 시설의 점검에 나섰다. 이 군수는 10일 곧바로 출근해 재해 우려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 송림숲에 조성된 맥문동 꽃이 피기 시작했다. 송림숲 맥문동 꽃은 8월 초 개화해 8월 하순 경 만개, 9월 중순에 꽃이 진다. 서천군 송림숲의 맥문동은 전국적으로 꾸준한 명성을 얻으며 맥문동 꽃이 언제 피는지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을 정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10일 지속적인 행정혁신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혁신 강사를 초청해 직원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도 시행을 앞둔‘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