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지난 25일 머드린호텔에서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는 지난 7월 20부터 24일까지 17개국 102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연계한 전시회, 서해바다 요트탐험대, 리
[금요저널] 홍성군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가 2021년 32.3명으로 2020년 47.2명에 비해 14.9명으로 줄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그동안 군이 추진한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의 성과가 빛을 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의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 중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5일 예산해봄센터에서 통합마케팅조직 및 공동선별출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그동안 각각 수립하던 원예산업종합계획과 과수산업발전계획을 통합해 그간의 성과와 한계
[금요저널] 예산군이 과수·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 중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11월 말까지 독려 및 집중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과수·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 예산액은 총 59억4000만원으로 이 가운데 39억4000만원이 집행 완료돼 총지출 진도율은 66.3%로 집
[금요저널] 예산군은 26일 군청사에서 WHO 고령친화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군은 세계보건기구가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는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승인받음으로써 초고령 문제를 인식하고 다각적으로 해결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재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25일 관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다양한 관내 사업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3리 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5일 오전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에서 민선 8기 복지 분야 정책특별보좌관-부서 간 정책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 9월 위촉된 김기창, 박지애 복지 분야 정책특별보좌관과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을 비롯한 복지 관련 4개 부서
[금요저널] 아산시가 실질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공공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의 적극적인 발굴과 이들의 권리구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는 등 대상자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4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김명륜 젠터교육플랫폼효재 원장의 4대 폭력 사례와 예방법 강의가 진행됐다. 김명륜 강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3주간 관내 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두뇌 건강지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두뇌 건강지킴교실은 갓등 만들기 노래를 부르며 치매 예방 손동작을 함께하는 ‘활력, 즐거움 UP~’ 치매
[금요저널] 아산시가 치매 인식개선 홍보를 위해 10월부터 치매 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화 구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치매 안심마을인 주은아파트와 주공2단지 근접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 21개소에 전문 강사진을 파견해 동화 구연을 진행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청지방 통계청 주관 ‘2022년 충청지역 지자체 지역 통계 정책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청지역의 ‘지역 통계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 포상해 지역 통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
[금요저널] 아산시가 국화꽃 향기로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가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화단국, 분재국, 입국, 현애, 조형작 등 국화 작품을 선보이는 ‘2022년 아산시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3일까지 신정호수 잔디광장에서 진행되
[금요저널] 아산시가 염치저수지에 수변데크와 목교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해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염치저수지를 중심으로 숲길이 조성돼 있었으나 일부 구간이 단절돼 산책로를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었다. 이에 수변 중심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