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일 아산시청 내 3개 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아산시지회, 충남공공노동조합 아산직영미화지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박 시장과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 도시공원, 공동주택, 어린이집 등 어린이놀이시설 48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자의 법적 의무사항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는 관리주체에서
[금요저널] 아산시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대비해 코로나19 재유행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7월 들어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일 평균이 1주 차 87.4명, 2주 차 186.5명, 3주 차 342.4명, 4주 차 448.3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일 아산의 주요 관광지인 신정호와 은행나무길, 현충사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신정호 아트밸리 순환버스’ 운행 시작을 기념하며 1호 탑승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는 이날 열린 ‘1호 탑승 기념 이벤트’에 여행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
[금요저널] 충남도는 나눔문화예술협회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유현숙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등은 김태흠 지사에게 5000만원 상당의 기저귀,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도내 아동양육시설 및
[금요저널] 충남도는 7월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농촌활력과 유양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유 주무관은 농촌의 유휴공간에 대한 개발을 종합·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농식품부 ‘농촌협약’ 업무를 추진하면서 전국 21개 시군 중 도내 4개 시군이 선정되는데 기여해 전국
[금요저널] 아산시가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1일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일과 8일 두 번에 걸쳐 숲이 가진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한 산림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지난달 30일 충남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재학 중인 22학번 새내기 대학생들이 강사로 나선 재능기부특강 ‘얘들아, SKY 함께 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도서관의 재능기부특강 제안에 응한 충남외고 출신 새내기 대
[금요저널] 서천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청소년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는 실용영어 습득능력 향상 및 국제적 시각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 논산창의융합 캠
[금요저널] 지난 7월 1일 제47대 서천군수로 취임한 김기웅 군수가 취임 1개월 간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발품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후보자 시절부터 마을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김기웅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주민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병·의원, 약국과 연계해 만성질환 유질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무료 검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군민으로 서천군보건소에 해당질환 사전 등록 후 관내 약국에
[금요저널] 서천군 소재 우양 기업이 지난달 28일 장항공장 내에 족구장에서 실업족구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에는 서천군수를 비롯한 서천군의회 의장, 서천군의회의원, 서천군체육회장, 충청남도의회의원, 충청남도족구협회장 등 내·외분들이 자리해 창단식을 축하했다. 이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서천 앞바다의 환경 개선을 위해 길산천부터 판교천을 잇는 수로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길산천의 서천읍 삼산리 지점부터 두왕리 앞 도로 4번 국도를 따라 판교천의 서천읍 신송리 지점을 잇는 약 4.75km 길이의 수로를
[금요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은 1일 민선 8기를 맞아 재정운용 방향을 ‘건전 재정’으로 기조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8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천안시는 지난 2년 코로나19 위기관리 능력으로 지역경제를 견고히 유지해 왔다고 자부하지만, 금리 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