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지난해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위법성이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가 군수는 “지난해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일반회계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이뤄진 것으로 독립기관인
[금요저널] 부여군은 폐렴구균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에 감염될 경우 만 65세 이상의 연령자는 패혈증,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고
[금요저널] 부여군이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을 목표로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동행 콘서트’에 나선다. 지난해 주요 성과와 민선 8기 정책을 주제로 현장에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출범 후 열리는 첫
[금요저널]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이 시설 하우스 운영 및 영농창업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열고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젊은 농업인들이 영농기반을 갖추기 전에 농업창업 과정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4일 오후 핵심 관광사업 현장을 찾았다. 백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이날 탑정호 출렁다리, 산노리 문화 예술촌, 대동누리 군자마당 등 탑정호 인근의 중점 개발 사업지를 두루 살피며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했다. 관련 현황을 청취한 백 시장
[금요저널] 지역사회 곳곳,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달려가는 대한적십자봉사회 논산지구협의회의 이동급식 차량이 2023년 새 시동을 건다. 논산시는 논산 적십자봉사회에서 운용해오던 이동급식 차량이 노후화돼 가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 보다 안전하고 공익에 부
[금요저널] 계룡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 포토존으로 활용된 공간을 재정비해 혼인신고 출생신고 여권 발급 기념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금요저널] 계룡시는 이달부터 관내 공동주택에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는 설치된 장비에 RFID태그를 인식 후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자, 배출량, 시간 정보가 중앙시스템으로 전송되어
[금요저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의 발전과 새로 개발된 기술, 농자재, 시범요인 등을 실제로 농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2023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2023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식량작물·원예작물의 효
[금요저널] 충남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5일 오전 7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 연합으로 국가와 충청남도 발전을 위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김태흠 지사를 비롯 조길연 도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유재성 도경찰청장, 안준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4일 금산문화원 주관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기원 및 활기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3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금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과 스트레스 극복을 돕고 군민의 마음 건강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금산읍 씨전마당 일원에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음안심버스는 관내 아파트, 공공기관, 기업체, 대학교
[금요저널] 보령시가 경유 자동차 소유주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제도는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전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1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일시납부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내 8,500여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이용·미용 쿠폰 1매당 사용 액수를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하고 3일부터 5일까지 1분기 배부를 마쳤다. 사용액 인상은 물가상승과 각 업소의 가격 차이를 반영한 것이며 지급 대상은 만 70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