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8일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중증장애인·결식아동 등을 대상으로 밑반찬 서비스 연계사업 ‘수랏간’을 진행했다. 10여년 간 이어오고 있는 수랏간 사업은 지원단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월 2회 저소득 노인과 중중장애인 10세대에 전
[금요저널] Ktigers 삼성태권도·합기도가 28일 라면 35박스를 천안시 신안동에 기부했다. Ktigers 삼성태권도·합기도는 매년 라면을 모아 지역의 저소득층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디. 이날 후원된 라면은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쌍용3동은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에 이어 파크밸리동일하이빌 입주자대표회도 100만원
[금요저널] 천안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비전으로 행복한 우리마을 가꾸기 등 10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27일 자생단체 및 마을 주민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청정봉명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봉정로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에 나섰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7일 저소득 아동·청소년 7명에게 따뜻한 겨울옷을 전달했다. 3년째 겨울옷을 전달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아동·청소년의 취향을 존중하기 위해 함께 쇼핑몰을 찾아 겨울옷을 직접 입어보고 구매했다. 유진열 위원장은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주민자치센터 별관 주차장에서 제2회 ‘사랑이 라면’ 연말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를 위해 이뤄졌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라면 300박스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백석동생활폐기물소각시설주민지원협의체가 28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협의체는 지난 2017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억1,0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강희완 위원장은 “올해 유독 추운 날씨로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일반 시민을 대상을 천안시재활용선별장에서 투명페트병 선별 작업체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선별 작업체험은 가능 인원은 최대 6명으로 약 30분에서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서만 체험할 수 있다. 견
[금요저널] 주식회사 푸르미농산이 28일 천안시 부시장실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레드비트즙 250박스를 천안시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지난 2013년 5월에 설립된 푸르미농산은 성거읍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이다. 앞선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식품 가공
[금요저널]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6명 어린이집 원장이 28일 천안시 아동보육과를 방문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85만원을 전달했다. 가정어린이집 원장들은 천안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천안시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보장을
[금요저널] 천안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천안상상마을교실’이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 사업에서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매년 전국 17개 시도 학교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포함한 지역 공공, 민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3년도 기타물건에 적용될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과세대상 물건의 특성을 반영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충청남도의 승인 절차를 거쳐 천안시가 최종 결정·고시한다.
[금요저널] 천안시가 충청남도 최초로 다문화외국인가구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정책 수립 활용을 위한 ‘2022년 천안시 다문화외국인가구통계 보고서’를 발간했다. 시는 지역 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구와 외국인 가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특색에 맞는 효과적인 정책 수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