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는 14~17일 부여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2년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친환경 축제’로 꾸려진다.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이슈를 적극 반영했다. 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유치원 5개소 24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청각 교육과 더불어 손씻기 체험도구 ‘뷰박스’를 이용해 손씻기 전후 청결 상태를 아이들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체험 교육이다. 눈으로 직접 손씻기 효과를
[금요저널] 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가 지난 8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산업단지 활성화를 유도하고 경영자들의 친목과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다. 2014년 준공된 은산2산업단지에는 9개 기업이 가동 중이다. 밤가공식품, 변압기, 수상부유 구조물 등
[금요저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기간중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한 ‘교통 운영 시뮬레이션’이 실시됐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오후 박람회장 주변에서 경찰 · 행정 · 용역사가 참석한 대규모 교통 시뮬레이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뮬레이션은
[금요저널] 논산시는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열사병, 열탈진 등 열질환 발생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온열질환자 수는 전국 615명, 충남 54명, 논산 2명이며 이 중 사망자는
[금요저널] 논산시는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만4736건에 대해 84억1천9백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8월 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 성격의 지방세로 주택분 1/2에 해당하는 4만109
[금요저널]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정한 레드리스트 절멸위기에 놓인 저어새가 서천갯벌에서 약570여 개체 이상 관측됐다.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충남연구원, 서천군과 함께 노루섬과 거문여, 솔리,백사 갯벌 중심으로 서식하고 있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조류 모니터링 결
[금요저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7일까지 마을순회 영농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안전 농작물 생산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영농교육은 관내 12개 마을에 전문지도사가 찾아가 농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소, 농법 전수 및 농작업 요령 등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18회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5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는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은 조선시대 예학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계승하기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5일부터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 맞춤형 안전교육은 다안전교육협회 계룡시지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시설 이용 장애인,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요저널] 제7회 금산깻잎한마당 화합잔치가 지난 8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금산깻잎연합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깻잎요리 체험·시식 깻잎 사진전, 홍보 MBC 라디오 공개방송 민속놀이 체험 등이 진행됐다. 연합회는 깻잎요리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 출신 음악전공자 초청 홈커밍 콘서트 ‘예술, 위대한 여정’을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해 마무리된 리모델링 사업 이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첫 공연이며 공연 관람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힐링
[금요저널]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청소년들이 어르신을 만나 맞춤형 봉사를 기획·운영하는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사업 3차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원중학교 동아리 ‘다온제온’이 참여해 제원2리 주민 30여명과 함께 제원면행정복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1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금산발전을 위한 정책운영에 있어 전문가들의 조언이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전국을 넘어 가능하면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넓혀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박 군수는 본인의 경험을 언급하며 “그동안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