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대응위원회와 인구늘리기추진단 위촉식 및 인구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인구감소대응위원회는 최재구 예산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위촉직 위원 19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인구늘리기추진단은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예산군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인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현장 관람객 35만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지난 20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치러진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삼국대전; 다시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충남도립대학교에서 학생들의 청양 전입을 돕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이동민원실은 전입 시 부여되는 혜택을 홍보하면서 현장 전입신고를 접수한다. 군은 지난 3월 초에도 충남도립대 이동민원실을 운영,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자문위원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위원회는 청양교육지원청, 청양경찰서 청양군가족센터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외국인 주민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군으로부터
[금요저널] 청양군이 민생 6대 분야 단속 활동의 효율성과 수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지명자 2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지난 19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수사자문위원을 초빙해 분야별 단속 방법과 현장 수사 실무,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0일 청양읍 소재 다목적체육관에서 어린이 안전 골든벨 퀴즈대회를 열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되새겼다. 또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과 관련해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 골든벨은 각종 사고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의식과 상식을 높이기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5차 행복키움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신규 단원 위촉, 3분기까지 활동 사항 공유, 향후 추진할 사업을 논의하고 행복키움지원단의 활발한 활동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은 21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쌍용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3명을 대상으로‘2022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운영했다. ‘민관 협동 우리 동네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주제로 처음 진행된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전문성 강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21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일환인‘이지쿡 요리교실’ 네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이지쿡 요리교실’은 저소득층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및 자립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높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20일 관내 8개 자생단체장과 지역 현안에 대한 고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11월 19일 개최될 ‘2022 원성2동 효 경로잔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재까지의 추진사항을 단체장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긴밀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마을복지계획 특화사업인 하반기 ‘나만의 쁘띠정원’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청룡동 내 정서적 취약계층을 위해 청룡동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진행한 ‘나만의 쁘띠정원’ 사업은 다채로운
[금요저널]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천안역 지하도상가 일대에서 ‘2022 천안 도시재생 피에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도시재생 과거, 현재,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천안시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기록하고 향후 도시재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도서관 갤러리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제12회 2008 포토스토리 ‘자유’ 사진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2008 포토스토리’ 동호회 회원들이 회원 개개인의 개성과 다양한 기법을 담아 자연을 주제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20여 점 사
[금요저널] 천안시가 지원하고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가 오는 28일 청인과 농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기획공연 ‘왓수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문화산업계의 양극화와 소외 현상을 극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