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다양한 지역통합교육 제공을 위한 부여군 지역통합캠퍼스 운영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충남대학교, 국립생태원과 협업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강의를 개설했다.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 및 관광 관련 종사자 29명이 대상이다. 오는 11월까지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와 한국야쿠르트 부여대리점과 폭염 취약 독거노인 안부확인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각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수혜대상자 발굴 및 선정·관리 후원금액 건강음료 배달 및 안부확인 방식 등을 확인하고 추진키로 했다. 아울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8기 군민 희망과 행복을 위한 금산군정의 최대 동력은 인화”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 공유, 서로 존중하기, 사소한 잘못 이해하기, 진심 격려하기, 함께 노력하기 등을
[금요저널]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군의 정통 삼계탕이 한자리에 모인다. 금산군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금산인삼관 광장에서 제2회 금산삼계탕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삼계탕을 소재로 한 먹거리 축제답게 금산만의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역 내 각종 시설물의 결함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지역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13개 행복경로당에서 노인건강교실 운영을 재개했다. 행복경로당은 서천군 13개 읍·면에 설치된 거점 경로당으로 요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사물놀이 등 노인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경로당은 코로나19로 지난 2
[금요저널] 금산군은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금산경찰서와의 협력하에 운전면허 학과시험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에는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4일부터 금산군가족센터에서 주 2회씩 총 10회 진행된다. 특히 한국의 도로교통법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금산경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4일 금산읍 금산다락원 청산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캘리그라피 글씨쓰락전 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는 취임식 후 첫 민심 청취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해 현장에 모인 참여작가, 주민들 80여명의 지역 문화예술 전시·공연, 인프라
[금요저널]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4일 환경미화원 근무여건 및 휴게현장을 둘러보는 등 청소행정 관련 실태를 살펴보며 민선6기의 시작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이 시장의 현장방문은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청소행정
[금요저널] 계룡시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매주 금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 사랑의 날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금요일 하루라도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사랑 실천의 첫걸음을 위한 제도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5일 천안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한-영 수소기업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수소 국가 혁신 융복합단지 내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국내 수소기업 10곳, 영국의 주요 수소기업 11곳, 도와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에너
[금요저널] 오성환 당진시장은 5일 시청 당진홀에서 취임 후 처음 가지는 직원 만남의 날을 통해 공직자 600여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를 시작하며 모든 부서의 직원을 한자리에서 만난 오 시장은 당진시의 발전 여부는 공무원이 얼마나 고민하고 노력하는 지
[금요저널] 시민과 함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논산시민아카데미’의 올해 첫 강의가 오는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13일 논산 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1회차 강연에서는 강신주 철학자를 초청해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한다. 철학자 강신주는 연세대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하수 불법 사용을 근절하고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환경부와 함께 미등록 지하수 시설 자진신고 및 양성화를 추진한다. 군은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지하수 시설에 대해 내년 2023년 6월 말까지 자진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