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훈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저소득 보훈가족 17명을 위문 중이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예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이행방안에 대한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의 실천가능성과 문제점을 사전에 검토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자리가 넘치는 충남경제중심 예우받는 어르신, 소외없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선 6·7기 8년간 ‘충남의 중심 역동하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군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 및 활기찬 도심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황선봉 군수는 민선 6·7기 역점 사업으로 관내 회전교차로 조성사업 및 주차장 조성,
[금요저널] 황선봉 예산군수가 이달 말 퇴임을 앞둔 가운데 예산군 지역사회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예산군청사 입구를 비롯한 관내 회전교차로 현수막 게시대 등지에는 ‘황선봉 군수님 사랑한다’, ‘황선봉 군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돌아보니
[금요저널] 보령시가 올해 국내외 대규모 스포츠대회 31개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 홍보를 위한 스포트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만도 약 4만여명에 달하고 임원 및 가족까지 합하면 연간 20만명 이상이 대회 기간동안 방문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8월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소재 경로당에서 어르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에 위치한 주포·주교·오천·천북면 4개 지역의 노인인구 평균 비율이 38.8%로 급속히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매년 고령 인구증가에 따
[금요저널] 보령시는 23일 아주자동차대학에서 예비창업자와 운영인력 30여명을 대상으로 ‘만세청년 창업 지원사업’개강식을 개최다고 밝혔다. 시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만세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만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기초교육, 컨설팅 등 창
[금요저널] 태안군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진행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으며 태안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모래조각 체험교실을 운영한 결과 총 38팀 183명이 참여해 정원인
[금요저널] 태안군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제2회 깨끗한 바다 만들기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태안군이 주최하고 충청남도, 충남교육청, 태
[금요저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진행 중인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손잡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 화장실이나 출입문까지 이동 시 다리에 힘이 없어 일어나기 힘들 때 잡고 일어설
[금요저널] 당진시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관광코스와 체험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관광객 모객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관내 버스투어’와 충청남도 공모사업 선정 ‘광역버스투어’ 두 가지를 병행해 운영 중이다. 관내 버스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11월까지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나선다. 23일 시에 따르면 6억여 원을 들여 엔진 교체 36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2대를 지원한다. 엔진 교체 대상은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 엔진의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금요저널] 서산시립도서관이 ‘충청남도 도지사 인증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포상금 4백만원을 받는다. 23일 시에 따르면 충남도는 매년 지난 연도 운영, 시설 환경,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해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평가는 도내 62
[금요저널] 당진시가 22일 시청 목민홀에서 투명페트병 등 고품질 폐자원 거점 수거 확대 및 자원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투명페트병은 고품질의 섬유 원료로 사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플라스틱과 함께 배출돼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어, 그 실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