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오는 7월 3일 오후2시 논산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하는 펫티켓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쇼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갈등의 원인 및 해결방안과 길고양이로 인한 사회적 문제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에 따른 사전예방 및 사후관리로 축산농장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 집중호우는 단순 시설피해뿐만 아니라 질병을 확산시켜 가축의 생산성을 떨어뜨릴 수 있어 농가가 경각심을 갖고 관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집중호우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중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보수·신축 지붕 수리 보일러실
[금요저널] 예산군은 효율적인 대민행정 구현 및 마을 이장 기초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각 마을 행정리에 누구나 쉽게 우리 마을 토지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행정리 지적·임야도를 제작 및 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정리 지적·임야도 신규 제작은 그동안 각 마
[금요저널] 예산군은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을 결정해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관내 주요 농축산물의 급격한 시장 가격 변동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해 조성됐으며 안전기금 운영과
[금요저널] 예산군은 기존 천변로의 노후된 가로등을 예당호 출렁다리 및 국밥거리와 연계한 특색 있는 경관 가로등으로 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천변로 주철가로등 노후화로 조명 밝기가 어두워 보행자·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으며 예당호
[금요저널] 예산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가 국내 최단기간 최다 관광객 방문 최고 기록을 인증 받았다. 군은 지난 10월 28일 예당호 출렁다리 500만번째 방문객에 대한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한국기록원에 최고최다 기록
[금요저널] 예산군은 슬로시티예산군주민위원회 주관으로 사라져 가는 전통 짚공예의 전승을 위해 6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대흥슬로시티 방문자센터 회의실과 619 대흥역 강당에서 마을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짚공예 체험 교육과정을 운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7월 8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위한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홍성군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농업 전기 15명, 농업 용접 15명, 스마트팜 20명 등 5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정은 농업인 전기사고 방지를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및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관내 16개 중·고등학교 2·3학년 3,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고등학생 결핵 검진은 결핵환자 조기 발견으로 치
[금요저널] 민선 8기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 취임식이 다음달 1일 오전 10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취임식은 각계각층의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주민의 공감과 성원을 담아 희망을 전하며 군민 화합의 장으로 구성했다. 취임식은 축하공연,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여름철 태풍이나 집중호우,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의 추락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홍성군과 충남옥외광고협회 홍성군지부, 각 읍
[금요저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충남도 소속 공무원이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한국어 교육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훈훈한 사연의 주인공은 조직위 국제협력부 성용현 사무관이다. 지난 1월 조직위에 파견된 성 사무관은
[금요저널] 보령시는 민선8기 시정구호를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정방침은 ‘친절한 시민, 튼튼한 경제, 쾌적한 도시, 명쾌한 행정’으로 정했다. 이는 민선7기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을 그대로 유지해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연속성을 갖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