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는 19일 ‘2022년 논산형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이 개최된다. 2022년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는 논산시를 상징하는 공예품 및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공예품의 계승발전 및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논산시공예가협회가 주최하며 논산시가 후
[금요저널] 논산시는 오는 18일 연산문화창고 지역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미식의 날’문화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문화이벤트는 UN에서 지정한 ‘지속가능한 미식의 날’을 맞아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연산문화창고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각학교 프로그램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6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소비자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비자상담 동향과 소비역량 강화’이란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급변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에서 의료취약지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의사, 한의사, 방문간호사, 전문강사가 한팀을 이루어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주민 대상으로 내과·한방 진료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6일 홍성전통시장에서 연일 치솟는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내 4%대의 고물가가 장기화할 거라는 우려에 따라 마련한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소비자단체 회원, 시장 상인회,
[금요저널]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홍성군립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가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준 400여명의 관객과 함께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코로나로 지친 홍성군민들을 문화예술로 위로하기 위한 ‘꽃과 이야기·詩
[금요저널] 전국 최초 유기농 특구이자 친환경농업의 메카인 홍성군에서 충청남도 최초 친환경 채소 모종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육묘장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홍성군 유기농연구회는 지난 16일 연구회원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홍성군은 약 18억을 투입해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8개소와 스마트 횡단보도 15개소 구축을 완료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완공된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지난 5월 준공한 스마트 횡단보도에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6월 20일 홍성군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인 ‘e홍성장터’를 오픈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다양화에 본격 돌입한다. ‘e홍성장터’에서는 전국 최초 유기농 특구 홍성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부터 홍성한우, 한돈, 광천김, 토굴 새우젓 등의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열린 금산여성대학 수료식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갈 여성리더 33명을 배출했다. 군은 여성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 및 지방 분권시대에 활동할 여성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4월 제1기 금산여성대학을 개
[금요저널]금산군은 민선8기 비전 수립 및 주요 군정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16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특강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금산군 소속 공무원과 박범인 금산군수 당선인, 금산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제20대 대
[금요저널] 청양군이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도시 청년층의 지역 유입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도시지역 만18~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이달 26일까지 24명 모집한다.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타 지역 청
[금요저널] 꽃차 카페 ‘꽃이 머무는 자리’ 일원에서 6월 23일에서 26일 4일간 ‘메리골드 가든축제’가 열린다. ‘꽃이 머무는 자리’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지정된 ㈜찬고을이 운영하는 꽃차 카페다. 꽃차 농장과 꽃차 일일 클
[금요저널] 청양군은 복지위기가구 최소화를 위해 17일 청양우체국 회의실에서 청양우체국 소속 집배원 2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9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집배원 모두 복지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