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천안시 청년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 및 워크숍은 청년들과 천안시 청년 인구 유입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정책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에서는 포럼이 열려 이승우 인구와
[금요저널] 천안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정보문화 유공 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보문화발전 유공 포상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건전정보문화 조성,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사회
[금요저널] 천안시가 불당동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 유휴지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하고 27일부터 시민에게 무료 주차공간 68면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 5월 6일 불당동 지역에 유휴지로 방치돼 있던 부지면적 2,724㎡의 토지를 소유자 L씨와 무상 이용 협약을 체결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4월 13일부터 추진한 천안서부역 진입로 부근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도 착공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캠퍼스타운, 중심가로 가꾸기, 스마트친수공원
[금요저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춤축제로 비상하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3년 만에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면 축제로 개최되는 가운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춤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춤경연대회는 누구에게나 참
[금요저널] 천안시는 25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제72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보훈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년간 시는 6·25전
[금요저널] 계룡시는 수돗물 수질에 대한 안전함을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돗물의 원수에서부터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과 수돗물 수질검사 기준, 2021년
[금요저널] 홍성군은 증가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정 대비 동물등록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동물 미등록자와 변경사항 미신고자에 대해 자진신고 기간을 오는 7월 1일부터 ~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의 목적으로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이응우 계룡시장 취임식을 오는 7월 1일 오전 9시 40분부터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응우 계룡시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이번 승리는 자신만의 영광이 아니라 위대한 시민의 승리이며
[금요저널] 홍성군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4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7개 영역을 포함해 수립하게 되며 주민들의 복지 욕구와 지역자원을 고려해 지역전문가 등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상연 부시장을 비롯해 6·25 참전용사와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앙상블 연주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유공자표창,
[금요저널]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봉사단체들과 11개 읍면 거점 캠프 7곳에서 ‘탄소중립활동 프로그램 ‘ECO 119’’ 진행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위한 범국민적 행동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금요저널] 청양군은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정산도서관 1층에서 ‘그때 그 시절, 추억의 교과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복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의 옛 교과서 영인복 282권이 전시되며 시대별 교과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옛 교과서를
[금요저널] 청양군보건의료원은 군민들에게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환기 및 소독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도 여름철 활동 증가에 따른 재감염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원숭이 두창 등 신규 바이러스 유행 등 불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