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이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지난 16일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과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행사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부여읍 동남리 254번지 일원의 국가유산 야행 행사장과 세도면 가회
[금요저널] 부여군은 재활용률 제고와 지속 가능한 환경 시책의 일환으로 관내 아파트 단지 11개소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그동안 종이팩은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되어 활용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폐지와 혼합 배출되어 재활용률이 낮았다.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 은산봉사회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중심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적십자사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그동안 은산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활동,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
[금요저널] 부여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구호로 소등행사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
[금요저널]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실시했다.‘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은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김치를 홀로
[금요저널] 공주시는 청년층의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하기에 앞서 지난 16일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등 18개 부서 시설 담당
[금요저널]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대상으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예농협, 다살림협동조합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금요저널] 공주시는 봄철 자살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생명사랑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지난 16일 산성시장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과 우울감 검진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정서적 취약성
[금요저널] 공주시는 정안천생태공원 내 메타세쿼이아길 700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응애 등 돌발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방제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방제 작업은 수목 높이가 높아 기존 인력과 장비로는 접근이 어려운 현장 여건을 고려해 공주시 최초로
[금요저널] 천안시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된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이 적용된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롤러,
[금요저널] 천안시가 건립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이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K리그 구단들과 협력해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축구역사박물관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와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잇달아 통과했으며 올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기타 채권’집중 체납처분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수시로 진행하던 예금·급여 압류 빈도를 높이고 금 현물이나 온라인 플랫폼 정산금 채권